지금 정부의 간신이 누구인지는 바로 알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입의 혀 같은 분이 누구일까요..
아빤준비되긴했다
IP 118.♡.10.14
07-15
2026-07-15 14: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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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정청래는 본인이라던데요.
할러
IP 220.♡.229.177
07-15
2026-07-15 14: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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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하나요님 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빤준비되긴했다
IP 118.♡.10.14
07-15
2026-07-15 14: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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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글쎄요. 죄다 이재명은 본인이 지킨다고들 하니 한 명을 특정하기가 어렵긴 하네요
레두
IP 121.♡.155.60
07-15
2026-07-15 14: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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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계층의 욕망을 먹고 자라는 자는 누구이고 공익을 위해 직언을 서슴치 않는 사람은 누구인지 .. 생각해보아요.
레비라정
IP 125.♡.46.165
07-15
2026-07-15 14: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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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한 개인의 생각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여지가 있네요
클까성
IP 58.♡.250.115
07-15
2026-07-15 14: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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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내가 지킨다고 말하는 사람은요?
껍질파괴
IP 114.♡.189.230
07-15
2026-07-15 14: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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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타인의 진정성을 알 수 없거든요 어떤 사람이 무슨 말을 하거나 핻동할 때 사람이 진정 어떤 생각을 하고 그걸 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우리가 타인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만 알 수 있는거에요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비평하면 됩니다.
이 내용은 100분토론에서 유시민 작가가 장예찬씨의 질문에 대해서 한 답변입니다.
진정성은 알수가 없지요.. 행동을 보고 난 후의 각자의 판단만이 있을 뿐이구요
또하나의가족
IP 1.♡.94.134
07-15
2026-07-15 15: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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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중동도 충언으로 쓰이는 이유가 여기 있군요
KOOK_one
IP 115.♡.25.34
07-15
2026-07-15 15: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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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요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7-15
2026-07-15 15: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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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이라고 한다면 "간신들은 어떻게 정치를 농락하는가" -김영수- 책을 추천해봅니다. 중국 역사에 여러 간신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이글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현재 상황을 빗대어 설명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은 눈과귀를 막은 지도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반대 의견도 듣는 인물입니다. 이런 지도자 밑에서는 간신이 생기기 어렵습니다. 둘째, 오히려 유시민이 좋아하는 지도자 그룹이 간신 노릇을 하기는 좋습니다. 스스로도 어용지식인이라고 지칭했던 만큼, 자기 말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외치는 것이라면, 그것이야 말로 간신을 키우기 쉬운 환경입니다. 셋째, 내말을 안들어준다거나,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안되기 때문에 지도자를 "공격"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이런 인물이 간신이 되기 쉽습니다. 자기 맘에 드는 꼭두각시 왕을 세워두고 권력을 부리기 쉬운 타입이라는 말입니다. 넷째, 간신과 충신의 가장 큰 차이는 "의리"입니다. 지도자를 위한 "의리"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서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의리입니다. 그 의리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삼킬 줄 아는 사람이야 말로 충신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혼란한 상황에 돌을 던지는 사람들은 "충신"보다는 "간신"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원하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으면 반란도 진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명회"가 그러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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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을 위해 직언을 서슴치 않는 사람은 누구인지 ..
생각해보아요.
어떤 사람이 무슨 말을 하거나 핻동할 때
사람이 진정 어떤 생각을 하고 그걸 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우리가 타인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만 알 수 있는거에요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비평하면 됩니다.
이 내용은 100분토론에서 유시민 작가가 장예찬씨의 질문에 대해서 한 답변입니다.
진정성은 알수가 없지요..
행동을 보고 난 후의 각자의 판단만이 있을 뿐이구요
중국 역사에 여러 간신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이글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현재 상황을 빗대어 설명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은 눈과귀를 막은 지도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반대 의견도 듣는 인물입니다.
이런 지도자 밑에서는 간신이 생기기 어렵습니다.
둘째, 오히려 유시민이 좋아하는 지도자 그룹이 간신 노릇을 하기는 좋습니다. 스스로도 어용지식인이라고 지칭했던 만큼, 자기 말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외치는 것이라면, 그것이야 말로 간신을 키우기 쉬운 환경입니다.
셋째, 내말을 안들어준다거나,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안되기 때문에 지도자를 "공격"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이런 인물이 간신이 되기 쉽습니다. 자기 맘에 드는 꼭두각시 왕을 세워두고 권력을 부리기 쉬운 타입이라는 말입니다.
넷째, 간신과 충신의 가장 큰 차이는 "의리"입니다. 지도자를 위한 "의리"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서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의리입니다. 그 의리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삼킬 줄 아는 사람이야 말로 충신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혼란한 상황에 돌을 던지는 사람들은 "충신"보다는 "간신"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원하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으면 반란도 진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명회"가 그러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