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본인 생각이 아니라 그냥 당 주류 생각이 이렇다는
거겠죠 실제 그런 흐름으로 가고있습니다
대통령이 그렇게 sns에 설명하고 설득하려해도 말귀 못알아먹더니
사건터지고 언론에서 하루종일 두들겨맞고 민변과 여성단체도
반대하고 선거는 무조건 질거란게 이제 좀 체감이 되니 급격히
선회하는 꼴하고는 정말 가관입니다
당원들 선동해 본인 연임에 목숨건 그분때문에 당이 개판이 된거죠
선동당한 분들은 평생 이해못하겠지만 말입니다
애초 대통령 뜻을 떠나서 의원들이 170명이나 있으면 뱃지를걸고
자기 소신을 밝혀야하는데 강성당원들 무서워서 본인 뱃지 지키기에
급급해 뭔놈의 강성들의원 소수만 다 튀어나와 강성당원들 듣기
좋은 말만 하루종일 떠들고 나머진 문자폭탄 무서워 숨어버리고
이제 여론이 좀 바뀌니 나와 떠드는 꼴도 참 한심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뭔 피해가 부작용이 발생하든간에 보완수사권은 전면폐지해야한다는 분들이 당원부터 최소 50프로는 된다봅니다
곧 또 대통령을 탄핵해야한다고 딴지에서부터 난리가 시작되겠군요
이제 장인수 기자든 그쪽분들은 공소취소거래설 말고 어떤 새롭고
흥미로운 아이템을 들고나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그런데 요번엔 대통령이 아니라 당내 분위기가 그런거같은데
이제 의원들에게 문자폭탄 날릴 준비하셔야겠습니다
곧 그분이 튀어나와 전면폐지 반대하는 의원들 좌표 찍어주고
공격하라 신호줄테니 모두 대기하십시오
우리모두 문자폭탄 수만개로 압도적 당원의 힘을 보여줍시다
정어게인 민주당을 다시 위대하게.
전라도에서 국회의장도 우원식으로 밀었었고,
지난번 당대표도 박찬대를 밀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