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쿠팡, 2분기에도 '백악관 로비' 계속했다 | MBC
쿠팡이 백악관을 상대로 한 로비를 올 2분기에도 계속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상원의 로비 공개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는 로비 업체 '발라드 파트너스'에 2026년 2분기에 25만 달러를 지급했습니다.
로비 안건으로는 미국의 수출 촉진, 국제 경제 정책 및 투자 흐름과 관련된 문제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로비 대상 기관으로 백악관과 미국 대통령실, 무역대표부, 그리고 하원을 적시했습니다.
이해는 되지만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 면피하고 국익에 해를 끼치는 걸
이해가 된다는 명목하에 넘어가주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거 같습니다.
No japan과 같이 흘러갈 가능성은 높으나
다른 유통업체들이 좀 힘좀 내서 유사 서비스를 구축했으면 좋겠네요...
불매가 답이죠
고작 "2026년 2분기에 25만 달러를 지급"에 밀리는 외교력은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