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감독의 영화들을 보며 처음으로 웃었습니다.
일부러 웃도록 유도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ㅎㅎ
이미 다른 분들의 글에서도 나와 있지만 아쉬운 점들은 공통된 것 같습니다.
1. 음성녹음의 한계(대사가 잘 안들리네요.)
2. CG의 엉성함(많이 아쉬웠습니다.)
3. 스토리의 개연성(이건 주관적이긴 합니다.)
할인쿠폰으로 저렴하게 봤는데, 정가로 봤다면 돈 아까웠을듯 합니다.
볼까말까 망설이시는 분들이라면, OTT에서 조우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나홍진감독의 영화들을 보며 처음으로 웃었습니다.
일부러 웃도록 유도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ㅎㅎ
이미 다른 분들의 글에서도 나와 있지만 아쉬운 점들은 공통된 것 같습니다.
1. 음성녹음의 한계(대사가 잘 안들리네요.)
2. CG의 엉성함(많이 아쉬웠습니다.)
3. 스토리의 개연성(이건 주관적이긴 합니다.)
할인쿠폰으로 저렴하게 봤는데, 정가로 봤다면 돈 아까웠을듯 합니다.
볼까말까 망설이시는 분들이라면, OTT에서 조우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내려놓고 보러다녀올 생각입니다.
그와 별개로 제발.. 동시녹음 제대로 잘 하든지, 아님 후시녹음 보강을 하든지.. 그것도 아니면 자막이라도 넣어주든지... 음향관련 파트 소홀히 하는 건 한국영화계의 풀리지 않는 숙제네요.
대사 안 들려도 괜춘(중요한 내용이 1도 없어서...)
스토리가 없는 건 안 괜춘(패스밴더 왜 출연했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