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와 신용이 있는데 대출을 막고
저신용(담보x 신용x) 저금리, 고신용 고금리
돈빌려서 맘껏 써놓고 안.못 갚음(이들이 선하든 악하든, 안갚은거나 못갚은거나 그게 그겁니다.)
솔직히 정부의 진의는 모르겠어요.
저런걸 알면서 지지하는지,
몰라서 지지하는지,,
어떤 이유로 지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 하찮고..
저런걸 지지하는 수준이니까 그렇게 사시는거고, 그래서 또 지지하는건가 싶습니다.
일종의 본인의 어리석음과 하찮음을 정당화하는 종교라고나 할까요.
수학의 인수분해, 일상생활에서의 만유인력의 법칙 같은...
거스르기 어려운 질서를 거스르면 부작용은 더 크게 옵니다.
또 저런걸 지지하시는 분들은
세상은 다르다, 인간은 다르다, 이재명은 다르다, 이번엔 다르다, 이것에 관해서는 다르다,
조금만 기다려라, 곧 온다
이렇게 말씀하시겠지만..
주식으로 치면 2년 5년 계속 후하향 하는 주식에 물타기하는 투자자와 비슷한 뇌 구조, 사고방식이고,
너무나 심각해져서 큰 손실이 발생할때 쯤(주식수익률 -70% 이렇게)에 인정하면 그때는 늦습니다. (깡통)
지금 대출만 얘기하는거 아닙니다.
그 밖의 건보료 연금 재정, 노동이 안정화되다 못해 경직, 기업 보조금, 등등
그리고 돈이 아니라 인간관계, 건강 등 세상 모든 이치가 그렇습니다.
경제, 부동산, 금융 정책은 저에게 불편을 초래하니까 답답해서 더 화가 나는 거구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교차검증하는 컨센서스는 10~20년후에 나올겁니다.
그때 또 살기 힘들다고 징징대는 자신을 '혹시나 인지하게 되면',,

예를들면 토왜지지층.은
딱 한가지만 보죠.
친중이네? 끝.
수천가지 정책과. 메세지가 모여
국가의 서사가 만들어 지는데. 그중에
경제. 정치.문화 . 개인이익과 공익을 따져
종합적으로 봐야 되는거죠.
10년 후에는 25배가 되겠네요? 5배/10년 복리니깐ㅎ
이번에도 수급 변화, 세금, 인플레이션, 돈쏠림 잘 이용해 볼께요.
어찌보면 저런 분들이 자산시장의 원동력인거 같기도 해요. 소중한 한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062236CLIEN
그래서 10년전 글을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이 글을 10년 후에 정말로 보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10년전에 작성된 글은 지금 확실하게 읽어볼 수 있으니까요. 어떤 맥락에서 딴소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같이 읽어보면 재밌는 10년전글 또 하나 가져와봤습니다
https://www.teamblind.com/kr/post/%EB%B6%80%EB%8F%99%EC%82%B0%EA%B3%84%EC%9D%98-%EB%B6%95%EB%B6%95%EB%B6%95%EC%B9%B4-qoOcYFXF
10년 후는 너무 막연하니 일단은 10년전에 작성된 글을 몇 개 구경해보자는 의미입니다. 이게 왜 딴소리인지는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글 작성자님이랑 저를 같은 인물이라고 착각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저는 10~20년 후를 확언하는 언급을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적은 글도 아닌데요...?
서로 10년후에 어떻게 되는지 보자라면서 날 세우신거잖아요?
그래서 10년전에 올라왔던 글 중에 지금 읽어보면 흥미로울 것 같은 글 링크를 두 개 공유드렸는데 그게 이렇게까지 비아냥 들어야할 일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두분 헷갈렸어요. 10년후에 이 글을 찾아볼거 같은 사람은 제가 아닌거 같습니다 ㅎㅎㅎ
;;; 한창 비아냥 거리시더니 그냥 다 지워버리신건가요
그러니까 난 돈이 있으니까 있는 돈으로 그냥 앉아서 돈을 더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는게 당연한거고
취약계층은 니들이 잘못한거니까(자의든 타의든) 그냥 죽어라
라고 하시는거에요?
작은돈이라도 투자 꾸준히 해보셨나요?
25억 이상 2억 대출 때문에,, 담보대비 부채 비율이 3% 도 안됩니다 ㅜㅜ
대출받아서 사업좀 확장하고 주식투자도 좀더 하고 싶은데 손발 묶인거 같이 답답합니다...
무지렁이들은 담보대비 부채 비율이 무한대 인데
저는 왜 3%...
친구들중에 부모님이 아들명의로 빚을 어마어마하게 떠넘기고(아들명의로 대출을 받으심) 돌아가셔서 친구가 개인회생으로 어마어마하게 고생하고 겨우 살아난 케이스가 있어 감정이입을 너무 심하게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대출 못받는다고 굶어죽는 나라도 아니고
납세, 근로 혹은 사업 잘하는 사람들 (보조는 안해줘도 되는데) 페널티 주고,
어차피 굶는것도 아닌데 손대는 거마다 마이너스 나는 사람들한테 빌려주는거 가지고 머라한건데.
(사업이나, 투자가 아니더라도, 250벌어서 150으로 못사는것도 무능력이에요. 생활의 무능력)
뭐 사과하셨으니 더는 말 안하겠습니다.
긍정적으로, 현 상황을 수용하고 살아가야겠네요.
나 하나 바뀌기도 어려운데,, 수십 수천만 명 인간이 바뀌는건 불가능인데 괜히 화냈네요.
어찌 보면 저는 운좋게 저들 덕분에 큰 수혜를 받기도 했구요.
아.. 정말 큰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놓고 갈라치기 하는건데 지지자들은 또 좋다고 응원하는 모습들보면 현타가 오기도 하구요.
제 말이 틀렸다는 건가요 아니면
기분나쁘다는 건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