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LM 성능이 사실상 한계에 도달하고 더 이상 큰 발전이 없거나,
2. AGI는 수십 년 동안 불가능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거나,
3. AI 서비스가 기업 입장에서 투자 대비 효과가 매우 낮다는 것이 광범위하게 확인되는 경우
4. 1929 대공황 수준의 버블이 터진 경우
이 정도는 되어야 영원히 종료되는 겁니다
- AI 관련 종목들이 40~60% 급락한다.
- 투자자들은 “AI는 끝났다”고 말한다.
- AI 데이터센터 투자도 일시적으로 둔화된다.
이건 AI 버블 붕괴가 아니라 조정인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끝장나는 AI 버블 붕괴가 AGI가 실현되기 전까지는 안 올거라고 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agi, 영생과 같은 공통적인 목표을 위해 사활을 걸었기 때문이죠...
어떤 식으로 AGI 를 구성하건 결국은 수많은 데이터를 기억하고 추론해야 하더군요.
심지어 Local AI 디바이스가 나오더라도 말이죠.
결국은 천재급 인프라 AI + 교수급 홈 서버 AI + 석사급 Local AI 가 필요한 세상이 올 것 같아요.
물론 메모리를 피할 수 없더군요.
결국은 수많은 데이터를 기억하고 추론해야 한다 이게 핵심이니까요
천천히 발전해도 사람 대체하는덴 어려움이 없을것 같아요
곧 나올 제미니3.5프로가 페이블이나 5.6솔보다 확연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AGI는 좀 먼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어떤 기술이든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다양한 견해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돈이 안된다 싶으면 버블은 터집니다.
버블이 터졌을때 어디가 살아남느냐를 잘 봐야하는거죠. 살생부 만들어서 잘 지켜봐야죠
여기에 MSCI 기준 글로벌 PER가 24배 정도입니다.
총 부채 수준이 기름 깔린 상태라면 주식시장 고평가는 유증기가 생긴 상태이고 AI 버블은 다양한 성냥 중 가장 쉽게 불 땡겨질 하나인 듯 합니다. 사모부채. 중동 문제 등 성냥들은 꽤 많은 상태이구요.
다들 위험한 상태인 줄은 알지만 투자를 멈출 수는 없죠. 제때 잘만 돈 뺄 수만 있다면 역대 최고의 투자 기회니까요. 그러나 만약 탈출 타이밍을 못 맞춘다면 뭐. 골로 가는 것이죠.
지금은 수익 뽑으며 탈출 연습하는 시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