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강물처럼 ! 노무현이 없더라도, 그가 기다렸던 시대를 위해, 어떻게든 해보렵니다.
포기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