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13세 미만 아동
그리고 성착취 동영상 제작까지
현직 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와 착취 등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범행 당시 피해자는 만 13세 미만 아동이었던 걸로 알려졌는데요.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더 충격적인건 이미 피해자 부모가 이걸 알고 지난 3월에 경찰에 신고
근데 국힘은 6월에 이자를 시의원로 내보냈습니다. 그리고 당선
당시 13세 미만 아동
그리고 성착취 동영상 제작까지
현직 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와 착취 등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범행 당시 피해자는 만 13세 미만 아동이었던 걸로 알려졌는데요.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더 충격적인건 이미 피해자 부모가 이걸 알고 지난 3월에 경찰에 신고
근데 국힘은 6월에 이자를 시의원로 내보냈습니다. 그리고 당선
원래 그런건 없습니다. 그동안 국힘의원들이 국회의원의 힘에 기대어 제대로 처벌받지 않으니 같은 잏이 반복되고 있는겁니다.
제대로 처벌받게 해야 하는데 민주당에서도 적극적이지 않아서 그렇다고 봅니다.
생각 한구석에 나중에 내가 처벌 받을 일이 있을때를 위한 보험이 있어서라고 봅니다.
하지만 항상 느끼는게 민주당 계열에 이런 사건이 생기면 기다렸다는듯 성명이 나오지만
내란당 계열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최대한 유예를 두고 성명을 내는…그런 느낌이 항상 있죠
토왜당 공천 가점 자격증 같은겁니다.
개인을 비난해야지 소속집단을 도매금으로 넘기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실을 알고도 공천을 줬다면 당연히 해산해야할 정당이 맞구요.
실명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