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평가할까 고민하다가
'분식집에서 식사하고 나온 느낌'입니다.
첫입에 엄청 맛있고 좋다가 중반쯤 질리고, 후반엔 뭔가 배는 안부르고 맛없게 느껴지는..
영화 자체는 촬영(장난없음),음악(완전 어울림) 다 좋아요. 재난 현장의 재현이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과해서 좀 힘들긴 한데 그것도 영화의 맛이니...
갠적으로 '나홍진 스러운' 영화는 아니었습니다.ㅎㅎ
어떻게평가할까 고민하다가
'분식집에서 식사하고 나온 느낌'입니다.
첫입에 엄청 맛있고 좋다가 중반쯤 질리고, 후반엔 뭔가 배는 안부르고 맛없게 느껴지는..
영화 자체는 촬영(장난없음),음악(완전 어울림) 다 좋아요. 재난 현장의 재현이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과해서 좀 힘들긴 한데 그것도 영화의 맛이니...
갠적으로 '나홍진 스러운' 영화는 아니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