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9JAi7EiSTic?si=JIeenpBR-Qy9-Wiq
1. 청년 혁신 (청년 참여 및 권한 확대)
- 당내 청년 정치인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권한 부여
- 청년 세대의 목소리가 당 정책과 의사결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제도 정비
2. 이기는 대통합
- 대통합추진단 구성 : 당대표 직속 기구를 설치해 적극적인 연대, 통합, 외연 확장 추진
- 조국혁신당과의 연대·통합 : 민주당의 정체성 유지와 양당 당원의 동의를 전제로 조국혁신당과의 연대 또는 통합 추진
3. 진짜 당원 주권 정당 구현
- 숙의형 전당원투표제 도입 : 주요 당론이나 의사 결정에 전당원이 참여하는 투표 시스템 구축
- AI 기반 숙의민주주의 시스템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당원 간 토론과 의견 수렴 활성화
- 정보 접근권 강화 : 주요 회의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당원들의 알 권리 보장
- 민주연구원 개편: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기능을 개편해 당의 정책 개발과 선거 전략 역량 강화
4. 공천 혁신
- 시스템공천 혁신단 설치 : 당대표 직속으로 기구를 두어 공정하고 객관적인 공천 기준 마련
- ARS 경선 과정 공개: 경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ARS 투표의 전 과정을 공개하고 경선 토론을 의무화
발표한 지 1시간이나 지났는데.. 이야기가 안 올라오네요.
좋은 내용도 있지만, 뭔가 혁신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는 자잘한 내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뭘해도 맘에 안들죠?
마음에 듭니다.
근데 왜 부정적으로 쓰죠?
어디가 부정적인가요?
다시 호감을 되찾아야합니다
요즘 어린학생들 사이에서는 좌파라는 말을 욕처럼 사용되고 민주당지지자 라는 말조차 꺼내면 안될정도라 하더라구요 심각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빈말이 아니었네요.... 환영합니다.
그리고 청년정치는 청년에게 자리 주는 정치가 아닙니다. 청년의 이야기는 기성 세대가 들어도 됩니다. 저런 것 좀 안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이미 박지현을 통해서 청년 자리 주는 정치 잘 봤습니다.
혹여나 후에 박정희처럼 스마트한 독재하시려나요?
김민석 의원의 말하는 방식인지 모르겠지만 듣는 입장에서 모든지 어중간하게 들립니다.
그간 민주당을 지지해온 4050은 토사구팽인건가요?
그리고 지금도 당헌당규 무시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입장이 없는데 퍽이나 공천 혁신이 공정 하겠습니다.
차후에 지지기반도 없애길 바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