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로 돈버는건 버는건데
결국은 AI시대의 AI도 잘해야 될텐데요.
네이버는 소버린AI에도 탈락할만큼 방향성이 잘못된거 같고
카카오는 오픈AI랑 깐부먹고 AI에는 투자를 포기한 느낌이고.
네이버 개발진이 나와서 차린 업스테이지
LG AI연구소의 엑사원
SKT의 AI
크래프톤, 엔씨의 AI 등
많은 기업이 도전하고 있는데 절대적인 1강은 없어보이네요.
솔직히 국내 기업의 특성상 A기업의 AI를 B기업에서 채택하기도 어려워보이고요.
AI를 하긴 해야 되는데 K-AI는 돈이 될거 같지가 않은건 저만 드는 생각일까요..
명동으로 갈까요?
차라리 청량리로 떠날까요?
1. 미국이 agi에 도달한다
-> ai고민할필요없음
2. agi에 도달못한다.
->국가 기업주도로도 공공이나 일반인이 사용하기에 충분한 수준까지는 도달가능
일본도 6월이 되서야 부랴부랴 산업계에서 독자A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사실 트럼프가 큰일을 하긴 했죠. AI에 스톱 버튼이 있다는걸 알려줬으니..
인건비도 설비투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수백주의 1이겠죠.
쉽지 않죠.. 영어도 아니고.
전 세계 반도체 빅테크 기업들이 눈독들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고성능 모델은 국가 단위에서 핵심 전략 자산이기 때문에 생존이 걸려있는 문제입니다. 애시당초 실패를 전제로 한 백업 플랜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소프트웨어에 투자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