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본인이 위기 초래해놓고 위긴 줄도 몰라"
- "대통령이 뭐 하시는지도 몰라...무관심, 무능, 무력"
- "이 대통령 호남 사랑, 그 마음 잘 알아...천재일우"
△유재광 앵커: 대통령이랑 많이 친하신 모양이네요?
▲ 박선원 의원: 예. 좀 가까운 편입니다. 문자도 자주 드리고 대통령이 뭘 안타까워하시고 뭘 원하고 있고. 특히 우리 호남을 사랑하는. 그동안에 받은 설움을 보답하고 싶다고 하는 그런 말씀을 공개적으로 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 4년을 8년처럼 쓰겠다고 하니.
이때 우리 호남이 일어서 보자 이거예요. 경제적으로. 성경에도 나와 있지만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우리가 그야말로 소외받고 해서 역설적으로 깨끗한 땅, 풍부한 물, 많은 전기, 그리고 낮은 용지 가격. 다 우리가 갖춰져 있잖아요.
이제는 우리가 앞서서 나갈 수가 있는 거죠. 그것을 하시겠다잖아요. 그러한 대통령의 뜻을 우리 당이 앞장서서 밀어드리고. 또 어떤 난관이 있고 장애물이 있으면 먼저 헤쳐 나가줘야 되잖아요. 그 일을 정말 열과 성의를 바쳐서 해내겠습니다.
문고리들도 아니고
핵심 공약인 수사기소 완전 분리도 약속 하신건데
지금 이모양인데,
자중하셨으면 하네요.
자기 지지자들을 불사르며 정치하면 안됩니다.
정말 보기 흉하네요.
이건 좀 많이 선 넘는 발언이네요
"총구는 밖으로" 잊지 말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맨날 언론에 대고 싸우고 이게 뭔가요.
난장판이잖아요.
식물아당두고 지지율 우위가 그게 뭔가요.
누가 보면 정청래가 내란일으킨 윤석렬인줄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