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충북 청주시의회 A 시의원이 중학생과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혐의로 경찰 강제수사를 받았다.
15일 오전 8시 30분쯤부터 경찰은 약 1시간 동안 청주시의회 A 의원실과 지역구 사무실,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컴퓨터와 차량 블랙박스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아동성매매, 성매수권유, 성착취물제작 등의 혐의가 기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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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ight.co.kr/news/56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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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하네요 ㄷㄷㄷ
다른 언론사에는 당이름 안나오던데
역시(?) 국민의힘 소속이군요 ㄷㄷㄷ
지역 언론에서는 실명까지 드러난 기사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