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이 윤석렬때는 윤건희 꼴보기 싫다고 자기는 민주당 찍는다고 그랬는데, 결혼후에는 민주당과 대통령 욕합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들 어디서 들었냐고 물어보니까...남편한테서 들었다고 하더군요.
저마다 다 다릅니다.
둘 다 관심 많고 입장 강하면 집 안에서 정치 이야기 금지죠
20-30대 여성인거 생각하면 사람마다 다르다 봐야죠
웬만한 인간들은 주변에서 계속 이야기하면 동요되는게 일반적이기도 합니다
신혼 때 와이프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이후,
12.3 이후 클리앙 알게 되어 줄곧 여기 와서 놀고 있습니다.
결혼 후 남편의 영향을 받아 보수화된다는
통계를 본적이 있는데 출처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