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관련주들 전부 버블이었고, AI는 허상이었음
-> 좋은점 : 역시 일은 사람이 해야해. AI는 보조적 수단일 뿐.
-> 안좋은점 : 금융위기옴
2. AI 버블 아님. 상상했던 것 그 이상.
-> 좋은점 : 주식 대호황 파티
-> 안좋은점 : 내 일자리 없어짐 + 우리 애들은 어떡하지
뭔가 가불기에 빠진 느낌입니다. 두 시나리오중 어떤걸로 가더라고 망한 느낌...
1. AI관련주들 전부 버블이었고, AI는 허상이었음
-> 좋은점 : 역시 일은 사람이 해야해. AI는 보조적 수단일 뿐.
-> 안좋은점 : 금융위기옴
2. AI 버블 아님. 상상했던 것 그 이상.
-> 좋은점 : 주식 대호황 파티
-> 안좋은점 : 내 일자리 없어짐 + 우리 애들은 어떡하지
뭔가 가불기에 빠진 느낌입니다. 두 시나리오중 어떤걸로 가더라고 망한 느낌...
채용 부분만 봐도 도메인 지식을 간과한 일부 기업들이 다시 재고용에 나서고 있고 충분히 업무 표준화에 성공한 메타 같은 기업이 인력 재배치 등에 나서더군요.
AI가 아무리 좋다한들 그렇게 생산한 생산물을 누군가는 사줘야 하는데 AI발 대량해고가 현실화 되면 그걸 사줄 사람이 있을지?
폭발적인 성장 하지만 가난해진 근로자들로 인해서
공항이 오고
AI한테 그냥 배당받아 살거나, AI한테 기술팔아 배당받거나
어쨋든 배당엔딩(기본소득)으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제조 또는 사람 고객 응대 서비스와 연관이 없는 순수 사무직, 소프트웨어 관련 직종은 2028년이면 지금 인원 대비 50~80% 감원 예상합니다.
인터넷이 쓸모없는 기술이라 버블 터졌던 게 아닙니다.
ai도 이미 매우 중요하고 이거 없는 삶은 생각하기 어려워요.
그저 투자한 거만큼 수익이 나느냐 이게 중요한 거죠. 버블은 과잉투자 중복투자의 문제입니다.
네이버지식in 대용품이 아니라 AI가 없으면 일 자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