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수 강성폐지론자들이 총선 대선을 넘기길 바라는 스파이가 아닌지 의심됩니다. 여론조사가 나와도 저러는거보면요.
절대민주
IP 39.♡.24.66
10:23
2026-07-15 10: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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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국민이 검사만날일이 뭐가있나요, 정치인만 해당되지
redrabbit
IP 211.♡.100.90
10:23
2026-07-15 1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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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가 아니라 그냥 수사권 존치입니다. 보완수사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검찰의 프레임에 관심없는 분들은 그냥 보완이라니까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정도인거죠... 내란을 일으킨 검사는 잊어버리고... 야당 대권주자를 어떻게든 감옥에 보내려 했던것도 잊어 버리고 "정의로운 검찰" "민생을 챙기는 검찰"이 이제 믿어지고 그런거죠 뭐.
나의X에게
IP 119.♡.255.181
10:27
2026-07-15 10: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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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abbit님 애초 보완수사권폐지를 극소수 정치인에 대한 보복성때문에 하는거라고 하면 일반국민들입장에서 높으신 양반 지들 좋으라고 하는구나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보완수사권폐지를 주장하려면 폐지하게되면 국민삶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억울해 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식에 접근이 필요한 것입니다.그리고 법이라는 것이 극소수 유불리따져서 만들면 반드시 그 법률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대의명분을 극소수 정치인들위한 법률개정이 아니라 이런 이런점에서 폐지하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면 설득력이 없습니다.
redrabbit
IP 211.♡.100.90
10:31
2026-07-15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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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대다수는 검사 만날일이 없는것은 사실일지 모르나 정치인만 만나는것은 아닙니다 한해 수십만건의 사건이 다 정치인 사건은 아니죠... 살다보면 알게모르게 송사가 생기고 그게 경찰단계에서 종결될지 검찰까지 갈지는 케이스바이 케이스겠죠... 그리고 극소수 정치인 중에 하나가 지금"이재명"대통령이 당대표시절 도지사 시절에 해당되었습니다. 그때 이재명 당시 당대표 경기도지사가 검찰에 걸려들어서 구속되었다면...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요?
소수를 위해 다수 국민의 피해를 감수하자는게 너무 소모적인 논쟁같아 피곤하네요. 예전 사학법개정 국가보안법 폐지논쟁처럼 노무현정부에 하등 도움안되는 내부싸움 같네요. 집중해야될 우선순위가 잘못됐다 봅니다.
숲속집
IP 112.♡.248.161
10:40
2026-07-15 10: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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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되었습니다.
BARCAS
IP 39.♡.180.119
10:42
2026-07-15 10: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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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us
IP 112.♡.247.231
10:47
2026-07-15 10: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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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룸
IP 112.♡.250.136
10:53
2026-07-15 10: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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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로 해결된 사건들 뉴스나 글들이 도배를 하는 것 보니 검찰은 보완수사 말고 다른 것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말랑한뇌
IP 119.♡.51.42
10:57
2026-07-15 10: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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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언젠 또 여론조사 기관들 가스라이팅 때문에 민주당이 힘들다면서요
러시안느
IP 118.♡.13.197
10:57
2026-07-15 10: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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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반대에 많은 국민이 동의하고 있는데, 그들의 의견은 무시하는 태도는 도대체 무엇인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푸른바다물고기
IP 58.♡.68.34
11:02
2026-07-15 1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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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싫으면 폐지 하지 말라고 하세요! 찬성합니다. 저같은 일개 소인은, 뭐 경찰서 갈 일도 딱히 없고 뭐도 없어요. 폐지 하든 말든 직접적으로 오는 영향이 적어요. 그런데 말이죠.. 이걸 왜 폐지 할려 했는지.. 기억은 하실까여? 직접적인 연관자 본인들, 살아가는데 억울함 없이 살아가라고.. 도움되라 동의한거에요!
경찰 부실 수사 관련 온갖 논란을 각종 언론에서 몰아치듯 보도하고 민주당에서도 경찰 부실 수사때문에 검찰 수사권 존치해야 한다 어쩐다 하면서 "요즘 경찰의 부실수사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을 줘야 합니까 완전폐지해야 합니까?" 라고 물으면 완전폐지하자는 답이 줄어드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런건 여론조사가 아니라 조작이죠. 윤석열이 내란 일으켰을 때 "대검에서 군사법원등에 대해 논의 하는 등 내란에 협조한것 같다는 논란이 있는데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라고 여론조사했으면 몇퍼센트 나왔을 거 같으세요? 이걸로 뭐 전국민이 보완수사권 폐지 의견보다 존속 의견이 더 많다 이러는건 선동이자 호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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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프로 정치인이나 당하는거죠
최소한 경찰에게 데인 경험은 더 폭넓게 존재하죠
즉 (검찰에) '안 당해봐서' 라기 보다
경찰에 '당해봐서' 경우가 더 타당할겁니다
인지수사 폐지 전에는 뭔일 있으면 경찰서 가지말고 검찰로 가라는게 국룰이었어요
경찰한테는 많이 당해봤거든요
지디 검사가 조작 수사해서 기소했나요?
오히려 검사가 기소유예 했습니다.
검사때문에 누명풀린거죠
무슨 검사때문에 지디가 피해본것처럼 글 쓰신지 모르겠네요
이건 수사권박탈이 문제라기보다 일년간 밍기적된 결과일 뿐이죠
검찰 법조 기득권이 바라던대로 움직여주는 말들이 많으니 개혁대상들은 뒤에서 웃고있겠군요
정권이 바뀌어도 변하는게 없어요. 이게 윤가 정권인지 뭔지 구분이 안가네요.
대안은 있고요?
그럴 가치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여론선동. 정권교체. 야당장사. 이걸 원하는걸까요?
“국민피해 없게 대안마련하라 ” 를 못 알아먹는 척 하는 걸까요?
보완하자고하면 그사이에 피해보는 국민들은 무슨 죄일까요?
이재명 “수사·기소 분리, 대법관 증원”…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99939.html
부족한 수사를 보완한다는데 그걸 반대하는 건 내막을 자세히 알기 전엔 힘들죠.
그리고 보완수사를 주더라도 공소청 검사한테 안주고 중수청 검사에 줘도 되는데 이걸로 언론플레이 하는 게 안보이실까요.
예전 사학법개정 국가보안법 폐지논쟁처럼 노무현정부에 하등 도움안되는 내부싸움 같네요. 집중해야될 우선순위가 잘못됐다 봅니다.
저같은 일개 소인은, 뭐 경찰서 갈 일도 딱히 없고 뭐도 없어요.
폐지 하든 말든 직접적으로 오는 영향이 적어요.
그런데 말이죠.. 이걸 왜 폐지 할려 했는지.. 기억은 하실까여?
직접적인 연관자 본인들, 살아가는데 억울함 없이 살아가라고.. 도움되라 동의한거에요!
정부 하는 일 여론조사하면 대부분 반대가 높을텐데요
https://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