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기자가 공개한 문자 내용에 따르면 그는 정 씨에게 “하루에도 1천 개가 넘는 글이 올라오는데 (탄핵 글이) 주류였다고 말할 수 있는 건가. 매우 실망했다.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나 생각도 들고 자칫 큰 사고 칠 사람이란 생각도 든다. 항상 언행에 조심하시기 바란다”고 보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홍 기자는 페이스북 글 마무리에 “평상시 말이 직설적이고 공격적이라 보낸 문자가 정민철 씨에게 말 조심하라는 협박으로 들렸을 수 있겠다 싶기는 하다. 그 점은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Kieth님 제가 평상시 말이 직설적이고 공격적이라 댓글에 겁박이라는 말이 좀 그렇게 들렸을수 있겠다 싶기는 하네요 그 점은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는 농담이구요... 여튼 젊은 정치인들 대하는 유시민씨, 홍사훈씨, 최경영씨 태도 보면서 참 많이 실망했습니다. 대선배란 분들이 말이죠...
Kieth
IP 125.♡.124.15
10:53
2026-07-15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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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두님
사람에 따라 '겁박'처럼 들릴 수도 '조언'처럼 들릴 수도 있겠죠.
그런데 남의 앞에 서는 정치인이 저 정도의 이야기로 '겁박'처럼 들린다면..
글쎄요, 정치인이 되려면 더 수련해야 할 것 같지 않나요?
레두
IP 121.♡.155.60
10:54
2026-07-15 10: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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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th님 겁박이라는 표현은 제가 했구요 정민철씨가 아니라 제가 보기엔 그건 겁박이고 협박입니다.
럭셔리민
IP 192.♡.72.1
10:21
2026-07-15 10:21:31
·
어짜피 사람은 본인 이익을 위해서 움직입니다 누가 현자고 누가 옳다고 할 수 없지요 본인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는 것 뿐
Kieth
IP 125.♡.124.15
10:33
2026-07-15 10:33:02
·
@럭셔리민님
현자라고 이익을 추구하지 말라는 법 없고, 어리석은 이라고 사익을 챙기지 않는다고 할 수 없겠죠.
별명물어보지마
IP 1.♡.206.11
10:31
2026-07-15 10:31:16
·
얼마나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을 하면 유시민같은 사람을 무시할까.. 라는 생각을 하면 그냥 웃음이 나옵니다.
Kieth
IP 125.♡.124.15
10:34
2026-07-15 10: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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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물어보지마님
애플이 잘 나가던 시절... '너희들은 스티브 잡스를 잘 몰라. 나는 잘 알지.' 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Bichon
IP 140.♡.29.2
10:32
2026-07-15 10:32:29
·
교묘하게 비유로 갈라치기 위주로 말하지마시고 직접적으로 누구다에게 하고싶은 말이라는 의견과 비판을 기대합니다
Kieth
IP 125.♡.124.15
10:35
2026-07-15 10:35:34
·
@Bichon님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이 자꾸 보인다면.. 작대기로 가리키면 해결될까요?
이매지너
IP 118.♡.74.202
10:35
2026-07-15 10:35:25
·
오늘 하루종일 갈라치기단어 많이 나오겠네요 ㅎㅎ
여름베짱이
IP 42.♡.74.70
10:40
2026-07-15 10:40:31
·
B시민커밍아웃 하시려나요? 대통령에게 돌던지는게 사실 나다?
Kieth
IP 125.♡.124.15
10:50
2026-07-15 1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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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베짱이님
"이들은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을 때는 곁을 지키지만, 위기가 오면 자신들의 손해를 피하기 위해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에게 위기가 오고, 그로 인해 유시민 선생이 손해를 입어서 돌을 던지고.. 그래서 B시민이다?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가딩
IP 125.♡.75.39
10:51
2026-07-15 10:51:53
·
@Kieth님 문맥대로 파악하지 마시고. 대통령이 위기일때 돌던지는 세력과 지키는 세력을 그냥 보면 됩니다. 돌던지는 애들이 B죠 .
Kieth
IP 125.♡.124.15
10:53
2026-07-15 10:53:54
·
@가딩님
문맥대로 파악해 주시죠. 손가락만 보지 마시고..
대통령의 위기로 인해 내가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나고 가장 먼저 돌을 던진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렇게 듣기 싫으시다면..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가딩
IP 125.♡.75.39
10:50
2026-07-15 10:50:41
·
대통령이 위기일때 가장먼저 까는 세력이 누굴까요 코메디죠 ㅋㅋ 사실 유시민의 지금까지 방송에서 한 말을 파묘해서 보니깐 가관도 아니더군
Kieth
IP 125.♡.124.15
10:51
2026-07-15 10:51:02
·
@가딩님
"이들은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을 때는 곁을 지키지만, 위기가 오면 자신들의 손해를 피하기 위해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에게 위기가 오고, 그로 인해 유시민 선생이 손해를 입어서 돌을 던지고.. 그래서 B시민이다?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몰라도
IP 175.♡.159.251
10:56
2026-07-15 10:56:31
·
@가딩님 직전 위기상황에 등판해서 위기임을 설파했고 대통령이 받았고 지지율이 안정적인 흐름이 되고 있죠 자 누가 위기일때 지켜주고 있나요
당연히
IP 182.♡.21.184
10:58
2026-07-15 10:58:44
·
자기 영향력 줄어드는게 죽기 보다 싫은지 계속 나오네요. 그런데 나오면 나올수록 자기 무덤 파는 일이 될겁니다. ㅎㅎ
Kieth
IP 125.♡.124.15
11:01
2026-07-15 11:01:15
·
@당연히님
'늙은 전국구 건달'의 너스레라 생각하시면 안 보셔도 될 겁니다.
당연히
IP 106.♡.73.107
11:27
2026-07-15 11:27:21
·
Kieth님// 네. 맨날 했던 소리하고 생산적인 내용도 없어서 안봅니다. 건달도 안되는 수준이던데요.
똑똑-
IP 121.♡.61.106
11:02
2026-07-15 11:02:40
·
오늘은 또 어떤 갈라치기를 할까 오늘은 또 어떤 궤변을 늘어놓을까 기대가 되네요
KURTCOBAIN
IP 59.♡.3.57
11:22
2026-07-15 11:22:17
·
@똑똑-님 유시민옹의 의견을 듣고 갈라치기다 라고 느끼신다면 이미 잘못된 방향에 계신겁니다.
똑똑-
IP 121.♡.61.106
11:25
2026-07-15 11: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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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TCOBAIN님 문재인 5%는 사실상 45%다 이건 옳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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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장에서.. 헛갈릴 때는 유시민입니다.
딴지를 두려워하는 분은 아니신데.. 요즘 내상이 큰 것 같아 보이긴 하더군요.
오후즈음 이상한 단어들로 도배되 있겠네요 ㅎ
미움 받는 사람보다 더 슬픈 사람은 잊혀진 사람입니다.
'늙은 전국구 건달'이라 생각하면 안 보시면 될 거에요.
그런데 그 한 마디가 시끄럽게 만들잖아요.
전국구 까진 아닌것 같고, 그냥 동네건달이죠.
취향은 존중합니다.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 한마디가 시끄럽게" 만드니까.. '전국구'가 아닐까요?
그 정도 움직여서 시끄럽게 만드니... 님 말도 그럴듯 하네요.
시대의 현자! 말씀을 경청해야지!
본인 피셜.. ㅋㅋ
인용이 너무 그랬나요?
제 입장에서는 얼마 남지 않은 "선생님"이라 불리울 만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습니다
저는 그 흘러간 물이라도 끌어와 써보면 어떨까 싶은데..
본인 의지로 현실정치에 손을 뗀 상황이네요.
앞 댓글처럼 헷갈릴땐, 혹은 위기일땐 '유시민'입니다.
노무현과 유시민.. 한 순간을 잘라다 보면 '왜 저럴까?' '왜 저랬을까?' 싶지만...
그들의 족적을 연결하면 가장 믿을만한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홍 기자가 공개한 문자 내용에 따르면 그는 정 씨에게 “하루에도 1천 개가 넘는 글이 올라오는데 (탄핵 글이) 주류였다고 말할 수 있는 건가. 매우 실망했다.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나 생각도 들고 자칫 큰 사고 칠 사람이란 생각도 든다. 항상 언행에 조심하시기 바란다”고 보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홍 기자는 페이스북 글 마무리에 “평상시 말이 직설적이고 공격적이라 보낸 문자가 정민철 씨에게 말 조심하라는 협박으로 들렸을 수 있겠다 싶기는 하다. 그 점은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출처 : 평화나무(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57)
이런 일이 있었는 줄 몰랐는데.. "겁박"이라는 말은 좀 그렇네요.
는 농담이구요...
여튼 젊은 정치인들 대하는 유시민씨, 홍사훈씨, 최경영씨 태도 보면서 참 많이 실망했습니다. 대선배란 분들이 말이죠...
사람에 따라 '겁박'처럼 들릴 수도 '조언'처럼 들릴 수도 있겠죠.
그런데 남의 앞에 서는 정치인이 저 정도의 이야기로 '겁박'처럼 들린다면..
글쎄요, 정치인이 되려면 더 수련해야 할 것 같지 않나요?
제가 보기엔 그건 겁박이고 협박입니다.
본인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는 것 뿐
현자라고 이익을 추구하지 말라는 법 없고, 어리석은 이라고 사익을 챙기지 않는다고 할 수 없겠죠.
라는 생각을 하면 그냥 웃음이 나옵니다.
애플이 잘 나가던 시절... '너희들은 스티브 잡스를 잘 몰라. 나는 잘 알지.' 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이 자꾸 보인다면.. 작대기로 가리키면 해결될까요?
대통령에게 돌던지는게 사실 나다?
"이들은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을 때는 곁을 지키지만, 위기가 오면 자신들의 손해를 피하기 위해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에게 위기가 오고, 그로 인해 유시민 선생이 손해를 입어서 돌을 던지고.. 그래서 B시민이다?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문맥대로 파악해 주시죠. 손가락만 보지 마시고..
대통령의 위기로 인해 내가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나고 가장 먼저 돌을 던진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렇게 듣기 싫으시다면..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코메디죠 ㅋㅋ
사실 유시민의 지금까지 방송에서 한 말을 파묘해서 보니깐 가관도 아니더군
"이들은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을 때는 곁을 지키지만, 위기가 오면 자신들의 손해를 피하기 위해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에게 위기가 오고, 그로 인해 유시민 선생이 손해를 입어서 돌을 던지고.. 그래서 B시민이다?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자 누가 위기일때 지켜주고 있나요
'늙은 전국구 건달'의 너스레라 생각하시면 안 보셔도 될 겁니다.
오늘은 또 어떤 궤변을 늘어놓을까
기대가 되네요
문재인 5%는 사실상 45%다
이건 옳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