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은 김민석 40.0%, 정청래 28.2%를 선택했다.
뒤를 이어 송영길 의원 12.3%, 고민정 의원 4.3%, 그 외 인물 1.5% 순이었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8.9%, '모름'은 4.8%였다.
2주전 조원씨앤아이 조사에서는
김민석 36.3%·정청래 29.5%·송영길 14.2% 였는데 격차가 더 벌어졌네요.
사실상 저렇게 결과 나온다고 봐야죠 지난번 당대표 선거도 그랬고
저도 알정찍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이런식이면 김민석이 대표되도 조용 할 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민주당이 민주정당 맞나요?
투표권도 없는 무당층 조사는 왜 넣어요
그 비율안에서 지지율 반영한다쳐도 저게 말이 되나요?
다 감안하고 말하는거니까 신경 끄세요^^
급여 인상이라도 있었던건지 사기가 탱천하군요
그래서 알정찍 해야겠네요
그런 생각이 파시즘을 부르고 홍위병을 부르고 했던 겁니다.
지선 결과를 보고도 정청래 찍는 사람들은 대체😱😱😱
국힘 지지층에서 정청래 민다고 하더니
이재명 대통령님 레임덕 만들려는 속셈인가봐요!!!!
하는짓 보면 쫓기는 팀이 하는것 그대로 따라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