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가 반등한다고 레버리지 ETF 상품이 졸속으로 이루어지고 문제가 없다는 부분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저도 하이닉스 갖고 있는데 만약 어제 폭락에 털렸다면 내로남불이겠지만 1주도 팔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댓글에도 달았지만 반등은 당연히 올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참고로 적정 매수 시점을 180만원 이하라고 했고요)
국장 레버리지 ETF 변동성 지적하는 사람을 두고 하이닉스 폭락, 코스피 폭락을 바라는 사람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있으신거 같은데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확증편향적인 사고로 상대방을 매도하고 호도하는 것도 지나치네요
이게 바로 일희일비 아닌가요?

그러니 대응이 늦은거고 관망만 계속 하는거고요.
레버리지 ETF 상품이 나오고 서킷이 5번이나 걸렸는데 말이죠
왜 사람들이 화를 내는건지? 10분만 투자해서 서치하면 나옵니다. 글이 읽기 싫으세요? 유튜브를 검색하시던지요.
그냥 해외에서 레버리지가 있으니까 국내도 해야한다는 논리면 국내에도 카지노 빵빵 지으면 되겠네요 어차피 책임은 개인의 몫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