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올라오는것들이 죄다 ai 에서 만든거네요
성의없는건 둘째치고 맥락이 죄다 엉뚱하네요
쓸려면 제대로 쓰지 하 참..
지난번에도 기획팀 보고서가 쌩뚱 맞는 내용으로 와서 ai 도움을 받더라도
그냥 다 배껴오면 어뜨카냐;; 했는데 하 참...
전산팀에 이야기 해서 ai 사이트를 막아버리던가 해야지
으휴
이제 ai로 쓴 글만 봐도 좀 뭐랄까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보고서 올라오는것들이 죄다 ai 에서 만든거네요
성의없는건 둘째치고 맥락이 죄다 엉뚱하네요
쓸려면 제대로 쓰지 하 참..
지난번에도 기획팀 보고서가 쌩뚱 맞는 내용으로 와서 ai 도움을 받더라도
그냥 다 배껴오면 어뜨카냐;; 했는데 하 참...
전산팀에 이야기 해서 ai 사이트를 막아버리던가 해야지
으휴
이제 ai로 쓴 글만 봐도 좀 뭐랄까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최종 검수와 맥락 검토, 교정 등등의
미세 작업은 본인이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문법만 맞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 자료에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스킬들로 저장해서 항상 돌려봅니다.
그러다보니 문체라던지 장표 디자인 템플릿 등 엄청 간결하게만 사용중입니다.
깃헙에 윤문 해주는 스킬 많이있어용 ^_ㅠ
Humanize KR — 한글 AI 티 제거기 v2.0.0
AI(ChatGPT · Claude · Gemini 등)가 쓴 한글 글을 내용은 한 글자도 건드리지 않고 문체 · 리듬 · 표현만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되돌리는 Claude Code 스킬입니다.
번역투, 과도한 영어 인용, 기계적 병렬 ("첫째 · 둘째 · 셋째"), "결론적으로 /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같은 AI 특유 관용구, 피동태 남용, 문두 접속사 남발, 이모지·불릿 남용 등 10대 카테고리 × 40+ 서브 패턴을 심각도(S1/S2/S3)로 분류해 스팬 단위로 탐지한 뒤, 윤문합니다.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텐데, ai로 작성만 하고 한 번 읽는 정도로는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는 질문에
'ai가 그렇게...' 밖에 될 수 없죠.
보고서 내용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작성자에게 물으니 그런내용이 있는지도 모르더군요
한소리하려다 말았네요
머리는 AI가 쓰고 사람은 AI의 배달부 역할을 하고도 자존심이 괜찮은 모양입니다
사람이 문제지요
아니면 인공지능 때문에 업무능력 저하가 심각하게 왔거나 셋 가운데 하나 아닐까요.
회사 입장에서 그런분들에게 인공지능 요금 100달러 이상 월급을 지출할 이유가 없을텐데, 자기 자리에 대한 위기감이 없는걸까요.
보고서를 프린트 해오라고 하고, 갖고오면 그거는 대충 보는척만하고, 말로 설명하라고 하면 됩니다. 몇번 그렇게 시키면 완벽하게 숙지해갖고 옵니다
앞뒤맥락도 안맞고 그냥 말만 그럴싸 한게 많죠..
오류를 다 집어내서 완벽하게 만드니까요.
뭐라하면 들고가서 다시 AI한테 시킴 ㅎㅎㅎ
그게 제대로 된 AX입니다
인간이 검수하고 도구 정도로 쓰는 시대는 얼마 안남았습니다.
AI쓰고 안 쓰고에 따라서 효율이 어마무시하게 차이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으니...
직원을 잘랐다가 다시 채용하는 분위기라고.
잘못된걸 지적하면, '아, 죄송' 하고 끝...
내용을 몰라도 ai를 써서 배우면서 결과물을 보정하는 노력이 기본인데 이게 빠져 있으니.
그런데 ai 결과물이라고 난리 치는 사람중에서도
내용을 모르고 ai라고 무작정 비판하는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