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 악마화가 도를 넘어 심하네요… 미우나고우나 힘겨운 시기를 버텨낸 동지입니다. 박근혜 탄핵 후 겨우 얻은 정권 윤석열 탄핵 후 거우 얻은 정권 늘 비굴하게 패배한 지난 날을 생각해 봅니다. 힘을 가졌을때 더 똘똘 뭉쳐야 합니다. 한 지붕 사람들이라도 제발 더불어 가면 좋겠네요…
국민의 힘에는 국민이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죠.
그러게요.
이재명이 좋아서 온 사람들 내쫓지나 말지..
안타깝네요
그 외에는 방향적으로 같이 나아가는 동지를 바라는데
요즘은 서로와 당원까지 생채기 내는 것 같아 심히 아픕니다
그 분들은 상대후보가 국힘보다도 싫은걸까요
더불어 민주 당
입니다.
어떤 게시물에 “이재명 대통령 전기료 손보겠다”라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그러자 자칭 순혈 지지자분들은 아니나 다를까 물어뜯기 시작했죠. 전기료 인하로 보신 듯 했습니다.
“일 잘하는 줄 알았더니 중요한 일 안하고 사소한 일만 신경쓴다, 생색내기용 전기료 인하, 사람이 영악해서 이런걸로 우리를 회유시키려 하는데 우린 절대 안 넘어간다, 전기료 인하가 말이 되냐 그런걸로 민심 안 돌아온다” 등등..
전기료 인하로 욕 바가지 하더니
사실 기사 전문을 읽어보면 전기료 인상이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이야 아주 가관이네요 전기료 인하가 아니라 인상이라고? 민생 개나줬나요?”
이러더군요.
결국 그들은 이재명이 뭘 해도 욕할 사람들입니다. 그냥 내치고 가야죠. 저런 사람들까지 안고 갈 필욘 없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