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오라” 전화 거는 장동혁 측근들, 전화 피하는 의원들
2시간 전
“시간되면 집회에 참석해주세요.”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최근 장동혁 대표 측으로부터
15일 광주통합시에서 열리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집회에 함께 참석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는
“대표의 뜻이라니
바로 거절할 수 없어서
참 난감하다”고 말했다.
....
의원은
“최근 장 대표 측에서
집회 참석을 요청하는 일이 부쩍 늘었다”고 했다.
장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시위에 자주 참여했지만,
이를 두고
당내에선
“혼자 집회에 가는 것이 어떻게 리더냐”(나경원 의원)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른바
‘나홀로 정치’에 대한 지적이었다.
그러자
장 대표 측근들은
의원들과 지도부 인사들에게
직접 연락을 돌리며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장 대표 측근은
“장 대표가 집회에 갈 때 측근을 제외한
일반 의원들도 한두 명은 동행하는 게 보기도 좋다.
앞으로도 독려할 예정”이라고 했다.
실제
인천 로데오 광장(8일),
부산 서면광장(12일) 등
전국을 돌며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는
장 대표 곁에는 동행자가 늘었다.
....
....
당권파.....
세...집결로....
비당권파들은....
긴장해야...할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