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의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님과 문재인 대통령님을 배재하면서까지
차별의 정치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고 노통을 갖다대는데
추접합니다.
이런부분이 짜증나서 못 견디겠어요.
가치나 지향이 전혀 다른데
그냥 써먹기만 하는 양심없는 집단..
박정희는 포용하면서
문재인은 포용 못하고, 노무현은 이용만 하는
이런 집단들하고 뭘 하겠습니까.
자기들이 의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님과 문재인 대통령님을 배재하면서까지
차별의 정치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고 노통을 갖다대는데
추접합니다.
이런부분이 짜증나서 못 견디겠어요.
가치나 지향이 전혀 다른데
그냥 써먹기만 하는 양심없는 집단..
박정희는 포용하면서
문재인은 포용 못하고, 노무현은 이용만 하는
이런 집단들하고 뭘 하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더 포용하면 될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그들을 배척한적이있나요?
일부 지지자들이 말하는걸 왜 일반화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정청래 지지자들은 이재명 대통령 장애 희화화하고 모욕하는데 다 그렇다고 일반화 허지 않잖아요
그리고 노무현 시즌2 맞습니다.
그때는 미국이 지금 검찰보다 더한 악의 축이라고 진보에서 생각했었는데 그 미국과 한미fta한다고 온갖 모욕으로 노무현 대통령님 죽음으로 몰고간것이 진보 지지자들이얐습니다
말로는 숙의 숙의 숙의하지만 결국은 자기 원하는대로 가져올 때까지 그럴싸한 말만 한 거죠.
그리고 이미 당론으로 결정한 보완수사권 폐지를 좌초시키기 위해 정부안은 제출하지 않고 트로이 목마처럼 당내 일부의원들이 개혁법안 훼손을 시도중인데 그 법안의 수사권 존치 사항을 보면 기존 검찰 조직과 다를게 있나싶네요.
그리고 그따위 법안을 검찰개혁이라고 뉴이재명이 여기저기 떠드는 거 보면 손가혁이 결국 숨어있다 나온 느낌입니다.
대통령이 님이 원하는방향으로 안간다고 검찰개혁 안하는것처럼 몰아가지마세요
대통령의 검찰개혁 방향은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습니다
지금 그어느정권보다 더 강하게 검찰개혁하고 있어요
대선 1호공약이 보완수사권 폐지인가요?
이 분은 아마도 이재명 대통령의 1호 대선공약이 뭔지도 모를겁니다. 그런건 관심없으니까요. 그냥 본인들이 생각하기에 1호는 무조건 보완수사권 폐지인거죠. 실상은 보완수사권 폐지는 공약에도 없었고, 1호 공약은 K-AI 이니셔티브 전략이었죠.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는데, 자칭으로만 코어인 분들은 관심도 없는 공약이었을거에요.
저도 그게 참 궁금합니다. 보완수사권 폐지가 1호공약이였으면
수사 기소 분리하지말고 보완수사권만 폐지하면 공약 이행인거죠...
분란을 유도하고 있네요
자격은 1도 없으면서요
신정아 화장실도 안보내서 조사실 바닥에서 용변 해결 -> 윤석열 짓입니다.
노무현 정권 후반에 조중동이 엄청 흔들어댔고, 심지어 누드사진이 일간지에 게시 되었습니다.
그 사진 어디서 났을까요?
강금원 회장 수사 -> 윤석열 참여했죠.
노정현씨 비자금 수사 -> 윤석열이 수사 책임자였습니다.
장모의 온갓 비리 역시, 기록이 남아있고 검찰총장 지명 한참 전의 일들입니다.
이런 윤석열을 민정수석 지위에서 서울 지검장 만들고, 검찰총장 최종 후보 2인에 올리고
노무현 대통령 수사의 중심인 특수부를 강화한건 조국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겨례에 조국이 직접 기고한 칼럼을 인용하겠습니다.
심지어 이 컬럼은 노무현 정권 말기에 쓴겁니다.
노무현의 길을 가겠다는 조국이요.
조국의 말대로라면, 우리는 조국에게 감사해야합니까? 윤석열에게 감사해야 합니까?
[세상읽기] 신정아에게 ‘감사’하라 / 조국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236684.html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 신씨에게 감사하자. 신씨는 입신과 출세를 위하여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였다. 그 결과 그는 젊은 나이에 외제차를 타고, 유명 브랜드의 옷을 입고, 고급 오피스텔에 살게 되었다. 혹여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 신정아를 꿈꾸고 또는 그의 행로를 따라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역설적이지만 신씨는 바로 우리 속의 꿈틀거리는 욕망을 돌이켜 보게 해주었다. 다른 한편 우리는 신씨 알몸사진 보도를 계기로 우리가 ‘관음증’ 환자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보도내용이 전해지자마자 문화일보 홈페이지가 정지되도록 클릭을 해대지 않았는가.
검찰개혁은 한걸음도 못나가는 현실이 슬픈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