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0643
그러고 보면 ..
옛날에는 지하철 맨 끝 3자리가 노약자,임산부,유아석 이였였죠.
이제는 시대가 변했으니
끝에 3자리만 일반석
나머지 모두를
노약자 , 임산부 , 유아석으로
만드는 방법은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0643
그러고 보면 ..
옛날에는 지하철 맨 끝 3자리가 노약자,임산부,유아석 이였였죠.
이제는 시대가 변했으니
끝에 3자리만 일반석
나머지 모두를
노약자 , 임산부 , 유아석으로
만드는 방법은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그래도 다녀보면 아이에게 양보 잘해줍니다.
아이 거기 앉아 갑니다. 다들 귀여워 하시지 뭐라하는 분 없죠.
임상부는 티가 않나는 경우가 있으니 필요한 부분이지만 영유아는 노약자석으로 가면 어떨까 싶네요.
다리가 불편한 사람이나 아이, 임산부 그림이 있습니다
인식을 바꾸는 캠페인이라도 진행되면 좋겠네요
쓰레기 같은 룰이 어쨌든 생기기 시작하면 없애기 어려운 사례 중 하나입니다.
출산율 0.6의 나라에 배 부른 사람이 전철 타는 거 보기도 힘든데 왜 존재하는 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