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를 ㅇㅂ ㅇㄱㄹ 정도로 하다 최근 좀 자세하게 하는데...
정리해 보면..
김어준 비난
유시민 비난
정청래 비난
추미애 비난
조국비난
윤어게인
신천지?
최욱 비난
부동산
문재인 비난
민주당 비난
박주민 비난
반페미
김민석 비난
근데 이분들 대부분이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를 주장하며 티키타카를....ㅎㅎ
거기다 뻘글은 거의 안쓰더군요. 일상이 없...
메모 내역 보다 재밌어서 말이죠.
민주당 지지자는 아닌 것 같은데 민주당 지지한다니 그런가 보다 해야죠.
민주당 지지자이기도 합니다. (문국현 후보 빼고는 민주당 후보들에게만 투표했어요)
그래서인지 제가 좀 싸가지 없는 댓글 달때는 그 메모가 있는 분들이긴 합니다.
지금 말하는건 프레임 잡기죠
김민석씨도 민주당원이 아니었죠.
하지만 '민주당' 약칭을 더불어 민주당에 제공과 동시에 복귀를 하게되었죠.
김선달도 한수 접어줘야할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김민석의 예를 봤을땐 조국도 복귀하려면
뭐라도 하나 가져와야할텐데 말이죠.
조국은 줄게 없어요.....
빚을 무시하는 사람이 클리앙에 있을까요?
갚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못 갚았다고 생각하느 사람이 있겠지요
본인이 쓰라고 있는 기능인데
이런식으로 글 쓰면 내편 모여라밖에 더 되나 싶네요
막줄로 보건데, 보완수사권에 대한 의견으로 민주당 지지 판가름이 되시나요?
클리앙의 순기능이자 정체성 입니다 듣다보니 메모 해야 할것 같아요..
마음 내키는데로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들도 관찰을 해보시면
놀랍게도 일상이 없고 온통 정치글과 어그로성 글만 올릴 뿐 아니라
심지어 어떤 분은 정상적인 댓글은 없고 빈댓만 있는 분도 꽤 많을거에요.
어떤 글엔 빈댓글만 무수하기도 하고
여기엔 메모한 분들이 많네~란 댓글이 달리기도 하고
요즘 조직적으로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는 한탄의 댓글도 있죠.
하지만 엄밀히 보면 빈댓글을 달며 신고를 하는 행위야 말로
더 조직적이고 일사분란한 일이라는 점은 참 아이러니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