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검찰개혁 관련해서 같은 목소리로 글쓰거나 댓글 쓰시는분들
이해를 못하는건 아닌데
이재명대통령에게 실망했네 어쨌네 이런 얘기는 대체 왜 나오는건지
배신이라느니, 속았다느니 ㅎㅎㅎ
당대표는 여지껏 검찰개혁 관련해서 페북에 글쓴것 말고 뭘했습니까
대통령은 당에 숙의하라고 수차례 얘기를 했는데 대체방안 나온게 있나요?
지선 핑계로 시간 늦추는것까지는 OK인데요
1년여의 시간동안 내부적으로라도 방안은 마련이 됐어야죠
이제와서 급조하려니까 몇몇 패널들 유튜브에서 헛발질하는게 보이던데
진짜 속내는 따로 있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두번이어야 믿지...ㅉㅉ
갈라치기 세력들이 있으면 누가 감별하나요?
그 주장이 자기 맘에 안들면 갈라치기 되고
소수의 주장이면 작세가 되는데
1년동안 뭐한거죠? 정부에게 김민석에게 물어야 되지 않나요?
지지자들은 1년 유예한다고 해도 믿고 기다렸습니다
https://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333
조국당분들이 딴지나 다모앙에 서식하시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클리앙에도 좀 계시고.... ^^;
그러면서 대책없는 폐지는 안된다하면 작세니 머니 몰아가는 듯합니다.
검찰개혁 관련 법안은 많은 부분 정리되었고 보완수사권 관련해서는 폐지가 원칙이었습니다.
대통령 공약과 대통령 말씀과 전국무총리가 말하는 원칙과 다르게 진행되는 듯하여 험한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청 없어졌습니다
수사 기소 분리 됐고
보완수사에 대해서만 정하면 되는건데
일부 특정 사건에 대해서만 존치 하자고 한게
문제인가요? 원칙을 어긴거에요?
보완수사 폐지가 원칙이라 한적없어요
대통령은 검찰만큼 경찰도 견제해야한다는 입장이었고 애초에 검찰개혁 방향에 보완수사권이 화두에 올라온적이 없었습니다
대통령 당선되서 그렇게 바라던 검찰개혁을 하려니 보완수사를 들고와 대통령을 흔들고 있는겁니다
'수사기소 분리'라는 표현안에 수사권 배제가 포함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원칙'관련된 표현은 전총리 관련 기사에 포함되어 있는 인용문에 해당 표현이 있었습니다.
검찰이 권한 및 권력 집중이 문제되어 개혁을 하는데 검찰에게 보완수사라는 이름의 수사권을 주는 것입니다.
라는 제 생각입니다.
네
수사기소 분리하고 인지수사 별건수사를 못하게 하는거지 보완수사가 아니라고요
정말 신천지가 많이 잠입한듯 싶습니다.
적반하장식의 이런 막무가내 비난글을 보면,
분명 통상적인 사고의 산출물은 아닐듯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류의 글들은 대체로
정청래씨를 비난하는 글이 주를 이루니
신천지가 어느 정도 잠임했는지,
그리고 신천지와 연계된 세력은 과연 누구인지는
이번에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국짐이 민주당을 공격할 때,
자기들에게 발생한 문제를 물타기하려고
민주당에게 덮어 씌우는 경우를 자주 봤는데,
이와 유사하게
신천지 묻은 쪽에서
신천지를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선수로 꼼수 부릴 수도 있으니,
이번 선거에서 신천지 관련성에 대해서는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겠네요.
신천지 세력이 정청래를 싫어할까요, 김민석을 싫어할까요?
답은 나와있을거같은데요.
정부에서 당은 빠지라면서 검찰개혁 법안 가져가서 허송세월 보내다가
이제서야 정부법안을 제출하지도 않고 당에 일임하겠다는 상황에서
당은 지금껏 우엇을 했느냐는 비난이 통상적인 사고의 산출물이라고 보시는지요?
여기에 최근 김민석씨가 밑도 끝도 없이 신천지 이야기를 꺼내고 있는데,
이대통령이 말한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인다"는 명언을 되새겨 볼 때,
신천지를 거론하는 쪽에 혹시 신천지가 묻은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한 번 쯤은 해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신천지가 우리 정치에 발붙이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하니,
상호 간에 의심의 눈초리를 가지며 각별히 주의할 필요는 있죠.
신천지 문제를 제기하는 쪽이나 제기를 받는 쪽이나 구분하지 말고
상호 감시의 눈을 부릅뜨자는 것이 제 글의 요지입니다.
마약 관련 문제가 불거졌으며,
이재명 대통령을 대장동 사건과 엮으려던 윤석열쪽에
대장동 관련 문제가 회자되지 않았습니까?
자나깨나 불조심처럼,
신천지 의혹을 제기하는 쪽이나 그 제기를 받는 쪽이나 구별하지 말고,
상호 감시의 눈을 부릅떠야 한다는 주장이 문제될 것 있나요?
이재명 대통령은 장기집권을 노리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검찰 개혁을 거래해서 검찰을 이용해서 반대하는 세력들도 캐비넷 열어 다 몰아내고 헌법 개정을 통해 장기 집권을 노리는게 아닐까?
제발 아니길 빕니다.
그 정도 생각을 하셨다면 님은 애초에 이재명 정부에 대한 적의를 갖고 계시지 않았을까 싶네요.
진정 민주당 지지자라면 그런 생각을 아예 못할테니까요.
이 질문 대통령한테 하세요.
검찰개혁으로 표 엄청나게 받았을 텐데 이제 와 태도가 완전히 다른 거 맞잖아요?
민주 진영 내 대통령 지지율, 차기 당대표 여론조사 등은 반대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