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청래 대표가 많이 참아서 그렇지
물밑 이야기를 하면...
참 답답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정청래 발언 입니다.
5월달에 처리해 달라고 그러면 일단 법이 있어야 되는데
뭘 알아야
검토를 해야 처리를 하죠?
지금도 없다니까요?
그때도 제출하지 않았다니까요?
그런데 요청을 했다는 거야
그런데
나도 그런 요청을 받은 바 없고
한병도 원내 대표도 받은 바 없다 그러니까
그다음에 나온 이야기가
당의 여러 경로를 통해서 전달됐다
그러면 여러 경로 중에서
왜 당 대표와 당 원내대표를 뺏냐고?
법안을 갖다 주고,
법안이 없나니까요
그런데
5월달에 이걸 처리해달라고 그러니까
보완수사권을 폐지를 처리해 달라고 했다는 거 했다는 거 아냐 결론은
그러면 폐지 법안을 가지고 와야지
1:27:35 ~ 1:32:40 보안수사권 관련
제출 증거 다 있다고 하더라구요
김민석쪽 증거 다 있을거 같네요
제발 뉴이재명선동에 그만 속으세요~
진짜 명확하게 설명하면 될것을 낙연식화법으로 뜬구름잡기해서 혼란을 계속 만드는데,
그 혼란이 목적인거 같아요. 당대표 선거 유리하게 가려고요.
지도부의 일원인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정부가 5월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로 입장을 정리해 당에 전달했다”고 말하며 김 전 총리의 주장에 손을 들어 줬다.
법안 처리가 입장 정리로 처리될 문제 인가요?
그러면 다시 한참을 논의 해야 하는데요
이낙연식 말장난을 하고 있어요 김민석은요.
결론을 명확하게 말해야하는데 낙연식 뜬구름 잡기화법을 쓰고있어요.
책임 지겠지요
법안은 문서로 보고하고 결재하는 것이죠
말로 결재하는 것이 있나요? 국회가 양아치 집단도 아닌데요.
한정애한테 말한건 보안수사권 폐지 입장을 전달한고요.
김민석쪽은 말장난을 하고있는거죠.
우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잖아요? 저런 단어 저런 낙연식 말장난을하며,
결론적으로 김민석은 정청래탓을하며 당대표선거에 이용 하고 있는겁니다.
좀 명확하게 말하면 안되는지 참..
그럼 김민석이 명확하게 말하면 되죠. 이낙연처럼 말하지말고 좀 제대로 좀 말했으면 하네요.
김민석이 보안수사건 폐지하겠다는 의견을 보냈다고 했는데 그건 그건 총리실 TF에서 알아서 하겠다던 법안이 아닙니다. 이해하시겠어요?
김민석이 말장난 하고 있는거죠.
다만 이대통령이 진실한 사람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거짓을 일삼는 자를 선호하는지에 대해서는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아니 조금 더 솔직하게는 정직한 사람은 답답한 사람으로 여기며
얍살하게 머리 굴리며 감언이설을 일삼는 사람을 매우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사람으로 여기는듯 싶습니다.
전체 영상을 다시 올렸습니다.
잼통을 김부선 스캔들로 엮어서 조롱하던 곳입니다.
전체 영상을 다시 올렸습니다.
전체 영상을 다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