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를 찌르는 순간 제가 무서워서 힘을 줬더니 주사기가 부러지더라"며 이 경우 환자를 살살 달래며 주사를 놓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개혁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설득을 하고, 고통을 최소화하고, 정당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순차적이고 실효적으로 추진해 '어느 순간 보니 바뀌었네'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잼통께서 진심으로 개혁에 대해 고심하고 계시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김대중 노무현을 잇는 최고의 대통령이 되실 듯 하네요
부작용 감안했으면 아마 금융실명제 못했을 겁니다.
시끄러울까봐?
검찰개혁 안하고 싶은 거 같네요...슬프네요
수사기소 분리했고 인지수사 수사개시를 못하게 해놔서 예전처럼 별건으로 마구잡이식 수사를 못하게 했는데 검찰개혁 안하는것처럼 몰아가지마세요
역대 어느정권보다 강하게 하고있고
대통령은 대통령 되기전이나 지금이나 검찰개혁 방향이 달라진게 없습니다
이재명정부 들어서 그동안 말해왔던 검찰개혁이 완성되려하자 보완수사가 갑툭튀 튀어나온겁니다
강성층 대상으로 자기정치 아니면 딴지류쪽들이 원하는 인물 기용하지 않고 이재명정부가 검찰개혁을 완성 시킬까봐 경계하는거라는 강한 의심이 됩니다
그러니 임기시작부터 정부인사들 비난하고 대통령 돌려깠던거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고요
대통령은 대선전부터 검찰만큼 경찰도 견제해야한다는 입장이고 국민들 피해를 제일먼저 생각해야하고 책임 져야는 정부로써 고심할수밖에 없습니다
국회에서 제대로 된 대비책을 만들지도 않고 이재명법으로 하려는 고약한 인간들이 젤 문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