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GPT Plus 요금제로 가는지라.. 그에 대한 대비로 현재 AI Pro 구독 중인 제미니를 병행 사용하려고 안티그래비티 설치와 협업을 위한 하네스 작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렴한 샤오미 Mimo 도 써 보려고 8000원짜리 플랜 구독하고 GPT에게 2.5 standard와 pro로 실제 제가 하는 작업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지 기존 작업물을 상황별로 숙제로 주고 코딩 테스트를 해 봤네요.
영 못 쓸 수준이면 그냥 포기하려고 했는데 테스트 결과 Pro 버전은 어느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GPT가 판단을 하네요.. 그래서 코딩 스레드의 에이전트가 스킬로 사용할 수 있도록 래퍼와 하네스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작업은 GPT가 플랜 후 맡길 수 있는 일만 맡기고, 별도의 워크트리에서 완료된 결과 업무를 판정후 실사용하는 순서입니다. 애시당초 맡기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운 작업은 GPT가 판단해서 그냥 스스로 직접 하도록 했습니다.
과연 이게 토큰 사용량을 줄여 줄 수 있을지 아니면 일만 늘어나고 시간 낭비일지 두근두근합니다. ㅋ
덧: 그러나 예상은 2-3일 뒤 100불 Pro 요금제로 업그레이드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비싸도 역시 미제가 좋을 듯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