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정당 민주화는 종말을 고했습니다.
대통령이 이토록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당무 개입을 한다는 것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분당까지 불사하겠단 겁니다.
후회스럽습니다.
마음이 식은채로 지켜봐야 하는지,
아니면 등을 돌리고 외면해야 하는지,
보다보다 증오감이 생기지 않을지 처참합니다.
민주당의 정당 민주화는 종말을 고했습니다.
대통령이 이토록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당무 개입을 한다는 것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분당까지 불사하겠단 겁니다.
후회스럽습니다.
마음이 식은채로 지켜봐야 하는지,
아니면 등을 돌리고 외면해야 하는지,
보다보다 증오감이 생기지 않을지 처참합니다.
솔직히 지금의 민주당은 거의 천상천하 유아독존 급 절대권력입니다. 합심하면 정말 못할게 없을 정도의 권력이니 그만큼 깨지기도 쉽겠죠.
오죽하면 극우들이 정청래를 민주당의 유일한 억제기로 밀고 간절히 지지하겠습니까.
비례대표 12명을 당대표 보궐선거에 몽땅 투입한 사례가 있었나요?
누가 되든 또 수습하고 나갈겁니다. 다만 당청갈등은 심해질지도 모르겠지만요.
저는 민주당 지지자죠
대통령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청래가 뭔데요?
지선 결과에도 당권을 포기 못하는 걸 보니,
사람은 좋은 거 같다도 잘못 생각한 거였네요.
고집도 적당히 부려야 합니다.
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 경선 때도, 이번 국회의장 선출 때도 선호투표제를 도입한 사례가 있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0112102257471?utm_source=chatgpt.com#ENT
전준위에서 결정한 사안을 마치 당무개입인 것처럼 호도하지는 마세요.
분당의 전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