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에 앱을 통해 32,500원짜리 모니터스탠드를 주문했는데
배송중에서 송장등록도 없고 문의 해봐도 대답도 없습니다.
카드결제사에서는 당연히 취소도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소보원상담원 통해서 들은 이야기인데, 어제부터 홈플러스쪽 일반인 피해가 들어오고 있다고합니다.
소보원 쪽에서 긴급으로 홈플러스에 연락을 넣었다고 합니다만, 그쪽에서도 답변이 없고
실질적으로 지금 책임자가 없는 것이라 생각 된다고 합니다.
제 사건은 소보원 통해서 금일부터 피해지원 사건으로 잡혀있습니다.
마지막에 눈물의 똥꼬쇼하더니, 이제 먹튀라니요..ㅜ
저는 90말/2000초 인가 하프클럽? 에서
ODD 부품 주문하다가 2만원 날렸던 기억 나네요 ㅠㅠ
일단 금감원에 넣어보시길..
분쟁은 4개월내에 접수해야되서..
소보원 접수했으니, 그쪽에서 담당자분이 정해져서 현재 진행중입니다.
금감원에도 한번 문의 넣어보시죠
네. 이미 대금 지급이 됐다고 하네요. (물론 뻥이겠지만요)
현재로서는 도와드릴 수 없다고 상담원이 말했습니다.
카드사는 신한카드입니다.
그래서 소보원 통해서 접수를 한 것이구요.
카드사는 원래 그렇게 얘기합니다. 어쨌거나 취소는 판매자쪽에서 해야된다고 하죠. 티몬 위메프때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리고 대금지급은 됐을겁니다. 하루이틀이면 바로 들어가는게 카드대금이에요.
다만 이 대금지급과 사고처리는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결제하자마자 매입도 안잡혀도 취소 안해주는데요. 앞뒤가 안맞죠.
결국은 기관과 언론 동원해서 일을 키워야 카드사가 뭐 하는 척이라도 합니다.
카드 도용이나 분실에 의한 부정 사용은 처리가 되는데, 카드소유자의 정상적인 결제 후 발생하는 분쟁은 관여를 안 하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