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은 왜 클리앙에서조차도 폐지 반대를 많이 얘기하는데
이건 일단 해보고 나서 고치자고 하는건가요
둘다 이해가 안갑니다
레버리지요?
물론 시장에 영향 미칠것 이미 예견들 했습니다
결국 출시했고
이젠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지금 상폐하면 손실본 주주들을 모두 적으로 돌려 세우고
우리 적에겐 그저 먹이감만 주는꼴입니다
한번 시행한 정책은 무르기 어렵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도 한번 시행하면 무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보완수사권만 일단 해보고 생각하자고 하는 분들이 많은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건 일단 해보고 나서 고치자고 하는건가요
둘다 이해가 안갑니다
레버리지요?
물론 시장에 영향 미칠것 이미 예견들 했습니다
결국 출시했고
이젠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지금 상폐하면 손실본 주주들을 모두 적으로 돌려 세우고
우리 적에겐 그저 먹이감만 주는꼴입니다
한번 시행한 정책은 무르기 어렵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도 한번 시행하면 무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보완수사권만 일단 해보고 생각하자고 하는 분들이 많은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 속 편한 소리 마십쇼, 대충 질러버리면 말 처럼 고치지도 못하고 울며 겨자 자셔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심사숙고하여 완성도 높게 시행 해야 하는겁니다.
문제는 높으신분들이 편하게 생색내기만 좋아하고 머리 써서 심사숙고 하는건 아주 귀찮아 한다는 점이죠.
아마 그분이 워딩을 바꾸면 팬분들도 워딩을 바꿀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처럼 무작정 폐지가 아니라 서민들이 피해보지 않을 방안을 찾아보자고 하는게 맞죠.
진정 국민을 위한다면요.
사람들이 유지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게아닐까 싶습니다.
최근에 김민석이 스탠스를 바꾸니까
많은 사람들이 햇갈려하는것 같더군요.
삼닉 레버리지 도 부작용에 대한 별다른 고민과 대안 없이 도입 했다가 현재 코스피가 이 난리인데
더 중요한 보완수사권은 폐지시,
그 부작용과 폐혜에 대한 명확한 대안과 정교한 고민없이 무조건 폐지만 외치는 분들의 사고체계가 이해가 안갑니다.
정책당국은 환율 안정에 효과있을거란 기대로 속전속결로 진행했고
증권사는 수수료 장사생각에 추천.
투자자들은 포모를 따라잡을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반대 안했습니다.
금투세같은건 어디서 말만 나와도 바로 난리들인데 단일레버리지는 언제나오는지 다들 기대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