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장 레버러지는 안해봤고 미장 KORU만 해봤는데 이게 수천만원을 불과 몇일만에 벌어들이면 눈돌아가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코스피 레버러지에 수급 쏠리는게 참 안타깝긴하지만 그분들을 차마 욕하고싶진 않네요 돈 벌려는 욕심이 잘못된건 아니죠
하락장이면 사고 또사도 악순환 반복되죠
도파민 한번터지면 못벗어남 ㅜㅜ
방구석에서 딸깍하고 몇일 기다리면 떼돈을 벌어다주니.. 쉽게 못끊죠 이거
초딩들 학교 근처에 피시방 못들어서는거 조차 비슷한 이유.
근데 그걸 정부가. 전 국민에게 풀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사람들은 말하죠. 누가 하래? 모르고 한거야?
그냥 답답할뿐입니다
이해가 어렵네요
자본주의 병폐 입니다
자기 제어가 투자의 기본이겠죠.
님은 그냥그냥이여서 그렇지 수천만원 쉽게 벌면 계속 생각나겠죠
한번 맛보면 계속 손이 갑니다.
* 결과가 매우 빨리 나온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나 ETN을 단타로 하면 몇 분~몇 시간 안에도 수익과 손실이 크게 바뀐다.
- 뇌는 “매수 → 가격 확인 → 수익/손실 → 다시 매매”를 빠르게 반복하면서 보상 학습을 한다.
* 잦은 매매를 유도한다.
- 조금만 오르면 팔고, 조금만 내리면 다시 사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 거래 횟수가 많아질수록 감정이 개입하기 쉽다.
* 손실을 만회하려는 심리가 생긴다.
- “방금 -3%였으니 이번엔 레버리지로 복구하자.”
- 이런 식으로 매매 규모를 키우는 행동은 도박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패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