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등의 메이저 신문들이
동조하고, 강조하고, 주장하는 것들은 반대로 가면 거의 실패가 없습니다.
그들이 또한,
반대하고 공격하고 비판하고 무시하는 것들은 역시 반대로 찬성과 지지를 보내면 됩니다.
그들은 여전히 기득권을 놓을 생각이 절대! 없고,
그들의 두터운 카르텔, 인맥, 돈 등을 이용해
다음 정권을 자신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 가려고
한시도 쉬지않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한 발짝 뒤로 물러나,
기사나 글들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소탐대실이라고 봅니다.
평택을 보궐 선거때,
조선에 당했던 당사자인 조국 본인이 막상 조선 찌라시의 기사를 들고 와서는
무슨 민족정론지의 기사처럼,
그 조선 기사 가지고 네거티브 하는걸 보는데, 코미디가 따로 없었습니다.
정치에 무관심한 댓가는 가장 저열한 인간의 지배를 받게 된다는것
그래서 알. 정. 찍.
조중동을 따라가든 조중동의 반대로 가든 다른 무언가를 따라가든
사고판단의 기준을 자기 심신 바깥에 두는 행위는 너무 위태로워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