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러헛다님 그때와는 체질과 상황, 엮여져 있는 인물, 계파 등등 모든게 정반대인 상황인데 마치 그때 그 시점처럼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세력들이 있다는거죠…자신들의 바램을 마치 지금의 민주당 상황인것처럼 말하는…전 지금 아사리판 그자체에 개막장을 보여주는 국힘에 대한 소식은 쏙 들어가고 의도적으로 민주당쪽의 이런 전당대회를 앞둔 크고 작은 갈등들(그러나 나중에 충분히 봉합될만한 수준의…)을 부각시키는 언론 나부랭이나 위에서 말한 저 세력들의 의도가 너무 뻔히 보여 솔직히 좀 식상하게까지 느껴지는 판인데 말이죠. 쁘락치들이나 갈라치기, 이중스파이들이 하는 방식은 언제나 동일하죠. 레파토리들이 소름끼치게 똑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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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습은 한나라당 시절과 구도가 너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기는 합니다.
친박연대 있던 한나라당 시절...ㅠㅠ
합당이 되느냐 아니냐에 따라
진짜 비슷하게 가느냐 아니냐가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요.
어쩌겠어요
당은 당원이 지켜야지
당비 천원으로 내리고 절 ~ 대 안 나갑니다
결국 동교동계가 주축인 새천년 민주당은 딴나라당 하고 야합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국회에서 탄핵소추까지 했습니다.
현재 민주당을 보면 그때의 기시감이 듭니다.
사실 이제는 기시감을 넘어서 현실에서 재현 중 입니다.
실제로 될지 안될지와는 관계없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