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의총은 검찰개혁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해 국민이 사법 시스템 속에서 보다 두텁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법안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의총 이후에도 이르면 다음주쯤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준비 중”이라며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비공식적으로는 법제사법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사회 단체, 피해자 단체, 법조계와 학계 등 여러 그룹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
이게 맞죠 잼통도 숙의를 통해 보완해가면서 결정하라 하셨지요. 한병도 권한대행 잘하고 있네요
그냥 이거네요.
추접합니다
"없애도 문제없다 (언론에 꼰지르며)"
이게 더 문제 아닌가요?
진작 했어야죠. 전당대표는 뭐했대요?
진짜로 언론에 알리고 피해자가 직접 관여하면 돼요?
결국 치료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이제와서 무슨 숙의를 또 합니까.
폐지를 기반으로
세밀하게 보완해야 합니다
이제 와서 이게 뭔지.....
일찌기 최강욱이 예견했더랬죠 침대축구 할 거라고
누차, 지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민주당은 지적질과 이슈제기로 끝나는 야당이 아니고
대통령을 뒷받침해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집권여당' 입니다.
부작용과 폐해에 대한 면밀하고 사려깊은 고민 없이
일단 바꾸고 보자 혹은 지르고 보자 식의 개혁으로는 집권여당의 책무를 다했다고 볼수 없고, 중도층의 지지를 견인해 내기도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중도층의 지지까지 확보하여 다음 총선 승리와 정권재창출 이라는 '대의' 를 이루기 위해서는 뭣이 중헌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권재창출이라는 대의가 빠진 개혁은 사막의 신기루 처럼 언제든지 사라질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제대로 숙의해서 최선의 솔루션을 찾기 바랍니다.
뭔가 많이 혼동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왕수박 낙지 이낙연이가 아주 쉽게 떠들어대던 엄중이라는 말과
민주당이 국정을 책임지는 집권여당으로서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의 정권재창출까지 고려하여 부작용과 폐혜의 최소화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아하는 것은 전혀 다른 사안 입니다.
민주당은 뭣이 중헌지를 알아야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중도의 지지와 응원을 받아 내란의힘을 제압하고 승리할수 있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립니다.
그것은 님의 생각 이고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절대 다수의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숙의 하라고 한 것은
주권자인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절대다수 국민들의 여론과 그 부작용을 우려해서 하신 말씀 입니다.
이것은 이미 여론조사 꽃에서 공개한 여조 결과에서도 알수 있듯이 보완수사권 유지가 52.8%, 보완수사권 폐지가 40.1% 로 보완수사권 유지를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지지하고 있습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시류에 휩쓸리지 읺고 아주 현명한 판단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여지껏 헛소리하고 일도 안해온 정청래,추미애,김용민,박은정 이 한심이들은 어쩌요
또 뭔가 방향이 바뀌겠네요.
너무 현재 적합적이라 신뢰가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같이 협업하기 싫은 타입
결국 안해줄꺼면서 왜 희망고문을 하나요?
그거 하느라 TF도 만든 거 아니에요?
속았어요. 무능해요.
당대표 투표제는 왜 숙의 안 해요?
그건 빛의 속도던데요.
선택적 숙의 대단하네요.
사심에 민주당이 무너지고 있어요.
[민주당헌]
당대표와 최고위원의 선출 방식과 절차, 최고위원 선거인단 구성방법 등 필요한 사항은 당규로 정하되, 후보자등록 신청개시일 전 30일 전까지 확정한다 <개정 2024.8.12>
시간끌기 대단합니다
닥치라는 사람이 대표인데 어떻게 숙의를 하나요?
대표 사퇴하니까 그나마 숙의하네요.
그런데 고삐 풀린 망아지로 만들려고 하는게
말이되나요?
결국은 자기가 원하는대로 하려고 저러는 겁니다.
환장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