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전]
출연: 정철진 경제평론가
주요 발언만 요약해봤습니다
- 만약 레버리지 ETF 상품 없이 삼전닉스만 있었다면 6500까지 폭락하지 않았을 것
- 어떤 전문가가 와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책임이라고 할 것이고 그 탓이 거의 100% 확실함
- 초기에는 레버리지 ETF 상폐가 논의되었지만 현재 테이블에서는 제외됐다고 들여오고 있음(정책 실패 인정, 집단 소송 문제)
- 예상되는 대책은 예탁금 증가(기존 1천만원 -> 변경 3천만원 or 5천만원), 교육 부분 강화 등이고 조만간 나올 것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들어가서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11분 30초부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1590?sid=101
이게 맞나요? 아예 상장을 하질 말던가....
입고 후 매도는 이틀이니까 어려울테니 다음날 매도 가능으로 변경하면 좋겠네요.
시급히 상폐해야 합니다.
우량한 삼닉으로 확실한 수익을 2배더 주겠다는데.. 다른걸 왜 사야 되겠읍니까 ㄷㄷㄷㄷ
상폐하는순간 정권 지지율 수직낙하하는데 100만원 겁니다
삼닉 잘 있는데요;;
이미 상장한 이상 상폐 못합니다. 바로 대규모 소송 걸릴걸요?
상폐는 불가능하다 라고 전제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겁니다. 2배 레버리지의 리스크를 높이고 메리트를 낮추고 자격을 제한하는 등의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영업이익 몇백조씩 보장된 회사를 2배 배팅되는데 이거두고 다른거 왜할까유...;;;
정부는 별 생각 없이 일단 만들고 아무도 책임 안집니다.
5천 미만 개인투자자의 주식보유금액이 전체 개인투자자 보유금액의 10프로나 되나요?
예탁금으로 잘라서 개인보유자금 중 10프로 정도만 묶겠다는 건데...
효과가 있을까요?
예상못한 문제는 늘 생길수 있죠. 그런데 대책은 아무것도 생각해본적이 없나보네요. 어처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