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면 일선에서는 결사적으로 반대했다고 하는데요.
레버리지 도입 후에 금감원장이 드러누워서라도 막아야 했다고 후회한 기사가 뜬 이후, 당국에서 3주일 동안 어떤 후속 조치를 했나요..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레버리지 해서 망한 사람들이야 지들 팔자였다치더라도, 본주만 했던 사람들은 대체 뭔 죄인가요?
이번 조정이 100% 레버리지 탓은 아니라고 해도 50 하락으로 막으면 될걸 100을 떨군거나 마찬가지죠.
레버리지 하나로 일어난 피해액이 얼마인지 알 수도 없습니다.
정책에 있어서 실패를 했다면 책임을 지는 것도 당연한 순서라고 생각되네요. 어째서 이런 결정이 나게 되었는지 관련 조사도 필요하고, 레버리지 도입에 앞장선 사람들은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뭔 초과수익 나눠먹기 얘기를 할 때인가 참으로 한심스럽네요.
그런 차원에서도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다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판단과 결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본인이 최종 도장찍고 승인해놓아놓고
드러누워서라고 반대해야했다??
그냥 당신이 반대했음 통과안됐는데 무슨 유체이탈화법인지
알아보니까 금융경험도 없는 사람이 금감원장을 하고있고
총체적 난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