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발행으로 벌어진 일
그것도 한국중시의 60% 차지하는 삼전 닉스 레버리지를
발행하고 벌어진 일
한국 반대매매 계좌 수 추정
6월 전체 시장 누적 120만 개 이상의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 계좌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에 직면했으며, 그중 약 32만~36만 개 계좌는 증권사에 의해 전액 강제 청산(반대매매)되었습니다. (원금 전액 손실 및 일부 계좌는 증권사에 미수금 부채 발생)
7월 9일 기준 금융투자협회(KOFIA) 최신 데이터
*7월 1일~9일 단기 신용 반대매매 누적 금액: 3,442억 원
*7월 1일~8일 합계 2,020억 원 / 7월 9일 당일 강제 청산 1,422억 원 (이번 달 최고치, 전날 대비 약 5배)
7월 상순 반대매매 계좌 추정
신규로 약 8.5만~10만 개의 레버리지 계좌가 전액 강제 청산 완료되었으며, 주로 2배 반도체 레버리지 ETF 보유자에 집중되었습니다.
공식 단기 레버리지 강제 청산 총금액
6월 10일~30일: 5,728억 원 + 7월 1일~10일: 3,442억 원 = 합계 9,170억 원
시장 전체 기준 레버리지 손실
(레버리지 ETF 순자산 가치 하락, 옵션 증거금 손실, 증권사 미수금 부채 포함)
증권사 및 외신 기관 합산 추정: 최근 한 달간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총 실제 손실액 약 2조 1,500억 원
*포함 내역: 강제 청산 원금 손실, 레버리지 ETF 초과 순자산 손실, 추가 증거금 요구로 인한 부채 형성, 옵션 프리미엄 전액 손실.
청산 포지션 및 계좌 총량 추정 (언론사 및 증권사 리스크 관리 데이터 결합)
* 마진콜 및 위험 경고 발생 계좌: 148만 ~ 155만 개 계좌
* 증권사에 의해 완전히 강제 청산되어 원금이 전액 손실된 청산 계좌: 40.5만 ~ 46만 개 계좌
(그중 20~30대 젊은 개인 투자자 비중이 62%를 차지하며, 주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 투자함)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누칼협이 아니라 레버도 안한 본주 주주들 피해가 막심해요. 이거 누가 책임질겁니까. 그 기사가 사실이면 관련자 조사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레버리지때문 삼전 하닉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일반 종목 주주들이 피해를 봤어요 특히 코스닥 투자자들입니다 그들의 피해는 누가 보상해 주나요?
또하나 160조 라는 어마어마한 국부가 외국인 들에게 유출되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김용범 이찬진은 수사 받아야 합니다
가뜩이나 삼전, 하이닉스 때문에 일반 주들은 2025년 초 가격으로 회귀한 종목들이 많은 상태에서
삼전 하이닉스에 상승율에 포모온 개미 투자자들이 레버러지에 몰린거 아닌가 싶네요.
거기에 자산 운영사별로 레버러지 상품을 경쟁하듯이 내놓아 증권사들만 배불려 주는꼴이 됐고
유투버에 애널들은 레버러지가 출시되면 수급을 받쳐주기 때문에 본주의 상승효과를 불러 일으킬거라 호도했죠.
정책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저런 후폭풍 생각 안하고 한참 주가가 상승한 구간에 저런 도박성 상품을
시장에 내놓는 다는게 참 답답할 따름입니다.
삼닉 레버리지는 너무 성급하게 부작용에 대한 고려 없이 안이하게 도입된 측면이 강한데, 현상을 놓고 보면 현재 보완수시권도 부작용과 폐해에 대한 대책이 있느냐는 이슈하고 비슷해 보입니다.
일단, 삼닉 레버리지 도입에 직접적인 관련기관 금융위 (감독기관) - 한국거래소 (증권사들의 연합체 성격의 실무실행기관) 는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고
전개된 흐름을 보면, 한국거래소에서 도입을 강하게 어필하고 금융위에서 허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사실상 증권사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이니 그렇다치고 감독기관인 금융위는 그 책임이 무거워 보입니다.
실제로 증권사 들은 5월 27일 삼닉 레버리지 도입이후 돈을 쓸어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