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코스피 지지선 6,800…레버리지 기계적 매도가 낙폭키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93656?sid=101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주요 기술적 지지선을 시험하다'라는 보고서에서 "최근 출시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급격한 디레버리징(강제 매도)이 장중 변동성을 증폭시켰다"고 밝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부 2배 레버리지 ETF가 하루 동안 30% 넘게 하락하면서 운용사들이 목표 레버리지 배율을 맞추기 위해 기초자산을 추가로 매도했고, 이 과정에서 주가 하락이 다시 매도를 부르는 악순환이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반도체주 급등락, 한국 때문”…삼전닉스 레버리지 ‘콕’ 찍은 日매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831?sid=101
닛케이는 지난 5월 상장된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주목했다. 닛케이 계열 시장조사업체 퀵(QUICK) 분석에 따르면 최근 20거래일 주가를 기준으로 환산한 SK하이닉스의 연간 변동률은 110%를 웃돌았다. 미국 증시 대표 지수인 S&P500의 연간 변동성(약 15%)보다 7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신문은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 ETF 논란의 중심에 있다”고 전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보다 2배 높은 수익률을 실현하기 위해 순자산의 2배에 해당하는 투자금을 투입한다. 레버리지 순자산이 110으로 늘어난 상황에서 상승률을 2배 실현하려면 투자 규모를 220으로 늘려야 하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상승률을 맞추기 위해 실행하는 기계적 매매를 ‘리밸런싱’이라고 부른다. 닛케이는 이 같은 매매가 단기간 주가를 더 크게 끌어올리거나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한 줄 요약 : 레버리지로 인해 기계적 매도가 이루어지고 장중 변동성을 증폭시킴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왜 일본, 대만에 없었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 지금 보면 얼척없죠.
전세계적으로 점점 변동성이 커지는건 맞는거 같네요
단지 국장의 삼전 하닉 비중이 너무 높다보니까 말도 안되는 수준의 널뛰기가 나오는것도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번 일로 투심 제대로 망가진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