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이기붕의 사사오입에 필적할만한 일이
오늘 당원주권 정당 민주당에서 일어나다니
필적한다고 하면 이기붕이 서운해하겠네요 그래도
이기붕은 44%는 얻었으니,, 소수결이 형님이네 형님
노무현 대선 후보를 인정하지 않던 후단협
이번에는 이재명 당대표의 유산이라며
당헌 당규를 대놓고 어기자고 떼쓰는 소수결까지
권력이란게 정말 무섭구나,,
이래놓고 내란 정당 국민의 힘을 욕할 자격이 되나?
이게 내란이 아니고 뭔가? 일부 소수가 다수의 의견을
이기고 듣도보지 못한 소수결로 채택한다고?
당 깨자고 했나? 아니면 대통령이 하자고 한건가?
이런 상황에서 당대표 선거해서 정청래가 당대표 된다고 해도
당대표로 인정할 것 같지도 않고,
정청래 후보는 중도사퇴하는게 맞을 듯.
그냥 당신들 원하는 김민석 당대표 하게 합시다.
키세스 소녀들의 염원, 빛의 혁명 말은 잘가져다 붙이며
온갖 미사여구에 휘황찬란하게 의미를 붙이더니
고작 한다는게 저승에 있는 이기붕이 깜짝 놀라 관짝을 열고
아이고 형님할 정도의 감탄이 나올만한 소수결이라,,
그냥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당대표, 송영길 외무장관, 한준호 국토부
신인규 청년부 다 데려다 권력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참에 이동형 문화부 장관시키고, 이병태는 왜 그만뒀나 몰라,, 그냥 유임
시키시지,, 박정희를 스마트한 독재자라고 당대표 후보가 말도 하시던데
정말 대체불가 대한민국이 될 것 같네요,
천하의 태평성대네,
힘없는 지지자들은 별수 있나 쪼그리고 앉아서 4년을 기다려야지
잡초들이 견디기는 잘합니다.
4년 후에 봅시다.
라고하네요
'숙의와 토론'이 다수를 이길수 있는 방식으로 둔갑할줄 몰랐습니다.
대학교때 책에서만 본 민주집중제가 떠오르네요.
개인적으로는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어릴적부터 믿어온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느낌이네요.
21세기에 쿠데타가 발생하고, 이를 옹호하는 사람이 존재하는것도 무리는 아니겠다 싶습니다.
올림픽공원의 그들도 민주주의를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전체로 보면 다수가 아니라 소수이지만,
설득되지 않는 나머지가 잘못된 정보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죠.
나머지가 논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소수결은 먼가요
보완수사건 폐지도 소수의견인데, 폐지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보완수사건 폐지는 민주당에서 결정한 당론 아닌가요?
폐지 여론이 소수인듯 해서요..
정당의 활동은 민주적이어야 한다는 헌법규정에 정면으로 반하는 처사입니다
당 찢겨지겠네요.
이제와서 누굴 지키고 자시고 잘 모르겠어요
윤석열을 참고 껵었는데, 세상에 민주당에서 이런꼴을 보다니...
당헌, 당규보다 말이 우선하는 정당...
이재명 정부에 진짜 자괴감, 실망합니다.
주식시장 5천포인트 간다고 좋아했더니,
결국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완전 투전판'으로 만들어 놓았죠..
야당인 국힘이 제 역할을 못하고
여기도 자중지란으로 엉망진창이죠.
주식시장 투전판.... 이거 진짜 심각한 일입니다.
모든 주식관련 스피커들이 이걸 엄청 문제화하고 지적하여
현 정권을 완전 궁지로 몰아넣을 수 있는데,
그냥 수수방관하고 있죠.
왜냐하면 기관, 외국인 등 주포들은 엄청난 변동장세를 이용해 엄청나게 수익을 챙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정부의 주식정책을 믿고 주식을 시작한 일반 투자자들... 일명 개미투자자들은
완전 탈탈 털리고 있는 중이죠.
선호투표제 통과될때 정청래도 박수쳤고 별논쟁이 없었다는데 지금 본인들에게 불리하니 저러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온라인한정 정청래쪽을 미는 분들은 정부의 적개심이 있는것같고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김민석이나 송영길이 기필코 아니 무조건되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이재명당대표때 도입된건데 그렇게 문제가 보였음 본인이 당대표일때 하지그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