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간혹 파생상품도 합니다 옵션은 홀짝이 너무 심해서 안하고요
매매할때 호가 잘 안보고 차트만 봅니다 선물하면 심장병걸릴정도(예전에 지인한분이 그렇게 돌아가셨어요) 요란하죠
현물시장 이번에 좀 독특하게 올라갔죠 외국투자가 작년 10월부터인가 매도낌새가 보였습니다
시장주도권자는 외국투자쪽입니다 자금과 기술력이 좋아요 그 기술에서 탐욕의 기술은 최강입니다
매도치는데 주식이 올라가는 기현상이였습니다 보통 그쪽이 팔면 떨어져야하는게 룰인데요 파생으로 조정하고 현물은 몇 주도주 만들어서 기묘한방식으로 올리니 개인들은 심리상 이거 못타면 돈 못번다 심리가 생겨서 물량을 받아갔습니다
올초부터 전 조심해왔습니다 그런데 지수 만포인트 가즈아(저 가즈아란단어 싫어합니다) 다들 탐욕으로 빠집니다
제아버지도 주식하는데 신용으로 눈이 뒤집혀서 한 3장 쓰더군요 가까운데도 있는데 성향이 달라서요
외국투자쪽이 잘하는게 탐욕을 잘봅니다 심리전도 잘봅니다 무섭게 투하하죠
코로나때도 공포를 이용해 무섭게 내리쳤습니다 리만때도 이유없이 내리치고요 금융기술력은 끝내줍니다 국내는 투신과
무한샘물 연기금이고요
이번에 현물ETF건은 선물상품처럼 짜여있어서 안건들어야 하는데 개인들은 레버리지 돈욕심에 현물보다 싸니까
많이들 매수했습니다 외국투자에겐 좋은기회죠
부근에 현물하는사람보다 선물하는 형님들이 더 많아서 저도 형님들에게 배웁니다
그리고 주식은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우상향입니다 그런데 이번은 현물도 급경사급으로 올라서 어찌될지는 외국투자쪽 맘이겠죠 그리고 반도체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HBM이란 고속메모리가 몰려드니 크게 올랐지 변수생기면 추락합니다
삼전메모리도 치킨게임해서 고생하면서 시장유지했어요 하이닉스는 접네마네였고요
심리전에 말려 공포감 가질꺼는 없습니다 이동네가 좀 돌고 돌거든요 살아남기만 해도 된겁니다
글 쓸데없고 지저분하게 써서 죄송합니다 그냥 그렇다는거를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