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지하든 지지하지 않던
범법 행위에 대해서 비호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을 했으면 인정하고 사과하고 안하면 되는거고
그걸 굳이 비호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누구를 까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오히려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해야 그 사람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도 그 사람의 잘못을 이해하거나 용서할 수 있겠죠
범법 행위까지 감쌀 필요 없이 잘못한건 인정하고 했으면 합니다..
내가 지지하든 지지하지 않던
범법 행위에 대해서 비호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을 했으면 인정하고 사과하고 안하면 되는거고
그걸 굳이 비호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누구를 까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오히려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해야 그 사람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도 그 사람의 잘못을 이해하거나 용서할 수 있겠죠
범법 행위까지 감쌀 필요 없이 잘못한건 인정하고 했으면 합니다..
이미 다른 기관인 법원에서 선고를 내렸다면 그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검찰의 조작기소 및 사건조작 등을 수없이 봐왔고 검찰이 정치적 플레이어로 오래 뛰어온 것으로 비롯된 사회갈등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사람들이 불신하는 사건의 경우 재판 진행이 오래 걸리고 재판부가 재배당되어서 판결을 내리는 판사가 바뀌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검찰 입맛에 맞는 판결을 하는 재판부가 배당될 때 까지 버티는게 검찰이 쓰는 하나의 기술인데, 만약 모든 판사가 동등하게 제 3의 기관 입장에서 판단을 한다는 확신이 있으면 검찰도 재판부 재배당을 전략의 하나로 쓰지 않겠죠.
실제 이뤄졌는지 안이뤄졌는지도 모르는 일을? 증거를 만든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봐요 이번 사건에서
그리고 해당 건의 경우 역시 제 3의 기관이었던 타 재판부가, 이동재 기자 관련 판결에서는 김어준씨가 한 이야기와 사실상 대동소이한 일을 이동재 기자가 했으나, 언론의 자유를 고려해서 무죄로 판결하는 형태의 판결을 낸 이력도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말씀대로면 이것도 법원에서 선고 나오는 과정에서의 언급이니 조작이 아닐텐데, 그러면 이동재 기자가 그런 행위를 했다고 믿어도 되는 것 아닙니까?
A 재판부는 이동재가 그걸 했으나 언론의 자유를 고려해서 무죄. 그래도 앞으로는 언론 윤리를 지키고 사십시오. B 재판부는 이동재는 그걸 한 적 없으니 김어준은 명예훼손 혐의로 유죄. 이렇게 진행이 된 건데, 이 상황에서 B 재판부만을 믿으라고 하면 그 기준도 좀 이상하지 않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