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놈 시절보다야 낫다지만,
상대적일 뿐 이재명 정부의 인사들도 오점 투성이네요.
그래도 나라의 중요 정책을 정하는 인사들은
대통령이 더 심혈을 기울여서 직접 검증했으면 합니다.
누구의 추천이다 이런 건 그냥 인재풀 늘리는데만 쓰고, 바쁘시겠지만 그 사람의 밑바닥부터 면밀히 파악하는게 필요합니다.
대통령이 잘하면 뭐합니까. 대통령이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는 거고, 결국 주변 인사들이 잘 도와줘야 할텐데 그런 형국이 되질 못하네요
상대적일 뿐 이재명 정부의 인사들도 오점 투성이네요.
그래도 나라의 중요 정책을 정하는 인사들은
대통령이 더 심혈을 기울여서 직접 검증했으면 합니다.
누구의 추천이다 이런 건 그냥 인재풀 늘리는데만 쓰고, 바쁘시겠지만 그 사람의 밑바닥부터 면밀히 파악하는게 필요합니다.
대통령이 잘하면 뭐합니까. 대통령이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는 거고, 결국 주변 인사들이 잘 도와줘야 할텐데 그런 형국이 되질 못하네요
늘공 중에 누가 있는지, 대기업엔 어떤 인재들이 있는지 우리가 다 알 수 있나요?
언론이 조명하고 권위나 영향력 있는 사람이 이름을 대야 비로소 "그런 사람이 있구나" 하고 알게 되는 거죠.
우물 안에서 보는 하늘과 밖에서 보는 하늘은 다릅니다.
마찬가지로 누군가 특정 인물을 "엉망이다"라고 하면 검증 없이도 쉽게 믿어버리는 게 사람이고요.
정보 비대칭 속에서 우리가 아는 건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