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다들 민주당 지지하잖아요 뭐 담엔 국짐찍으실건가요??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요즘 클리앙 글 절반은 읽기가 힘들 정도에요 뭔 다들 정치 전문가에 경제 전문가들인지 그 힘든 내란도 견뎌내고 눈부시게 경제 호황 거챠갈때는 다들 화기애애하지 않앗습니까
우리는 믿고 지지하면서 따라가는게 역할입니다 그래야 국짐놈들한테 휘둘리지않고 나라일도 처음 기조대로 굳건하게 나아가는거구요
가장 든든한 방패가 되어야할 클리앙 조차도 이렇게까지 흔들리는걸 보면 일베 수박들 힘이 쎄지는거같아 무섭습니다
제 의견이지만 반대가 심하다면 삭제하겠습니다.
흔한 정청래쪽(+팀김어준) 지지자의 스탠스네요
2)정청래,김민석 비난
3)주가 하락
번갈아 가면서 갈라치기 하는거 같아요
민주당 당대표건으로 내홍도 깊고 코스피, 코스닥은 폭락하고 보유세, 전세건으로 열심히 올리니 마음이 싱숭생숭들 하시겠죠.
하나씩 해결되어 나가면 조금씩 나아지리라고 봐요.
내란세력하고 싸울때의 모습과
지금 밀실에서 선거룰 구두로 합의해서 변경하고, 소수결이 대통령 뜻이라고 이기는
당장 후보등록이 낼 모래인데 선거룰 바꿔야 한다는
이런 당이 되었는데 뭘 보고 믿고 지지해야할까요?
잘못된건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수정하는게 민주당의 모습 아닌가요?
라는건 사람마다 다를수 있죠.
이대로 5년만 더 하면 어떻게 될거 같은가요?
의도가 좋으면 그걸로 충분하다?
국힘계열이야 원래 반대진영이니 그렇다치고 노무현 대통령을 더 비참하고 힘들게 만들었던 것은 민주당내 반노무현 세력들이었죠. 다수의 그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도 국힘계열과 야합해 통과시켰고요. 그런데 이제와서 노무현 지킴이 코스프레하는 것을 보면 역겹기까지합니다.
1. 민주당 지지자. 친명
민주당과 이재명 절대 지지하지만
2. 조국당식 지지자.
민주당과 이재명 좀 망하더라도
조국당이 중요하고 합당해야 한다.는
생각이죠
합당은 제발 조국당에도 의견을 물어보고 논해주세요.
방향은 같아도 우선순위가 다르고 목표가 달라요.
전 합당반대합니다.
합당진행하려면 이전에 당명까지 바꿔가며 합당한 열린민주당, 그때 합당조건으로 약속한것 실행상태부터 설명해야죠.
부르면 쪼르르 달려갈것처럼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민주당이 집권중도당의 방향이라면 조국혁신당은 어젠다 자체가 검찰개혁, 기본권으로의 주거 등입니다. 당내 인사중에 강하게 개혁주도하는 분들은 민주당에서 감당가능할것 같지도 않아서... 서로 좋을게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부분의 정부정책, 민주당의 국회안건등에는 찬성표를 던져왔습니다.
합당해서 어떤 결과를 바라나 잘 모르겠네요.
그냥 표좀 늘지 않을까 하는거면 너무 구태겠고, 열린민주당 인사들도 거의 지켜주지 않은 기록이 있어서 주의해서 봅니다.
일부러 탈당하고 조국혁신당에 들어온 사람들도 있는데 그 의사도 존중되어야죠.
/조국혁신당 당원
전 지금만큼 당이 엉망으로 돌아간 걸 본게 그때가 마지막이었습니다.
정당이 2개 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정책에 따라 지지 정당이 바뀔 수도 있구요.
사람 보고 뽑을 수도 있는 거죠.
요즘 클량게시판은 신천지.리박.작전세력이 티카타카하고 놀고
일부 모지리가 부화뇌동하고 있습니다
여름엔 벌레가 많습니다
용역, 촉법..이요?
이런 말을 서슴없이 하는 분들과 같이 갈 수 있습니까?
왜요? 누구때문에요? 정청래 때문인가요? 김민석 때문인가요?
이 모든 사태의 배후에 이재명이 있기 때문인가요?
국힘 지지자들 같아요. 선은 넘지 맙시다.
그리고 표를가진 국민으로써 정치집단에 더 나은 정치를 요구하는게 민주주의의 핵심 아닌가요
근데 중도세력한테도 지금 이상태에서 민주당 찍어달라고 할수있겟습니까?
댓글에서도 같은 편인듯 보이는데도 생각이 다르잖아요.
어떤 분은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대통령을 지지하기 힘들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민주당이 문제라고 하구요.
그냥 전당대회가 끝나길 기다리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금은 각 계파의 선거운동 차 들어온 분들과
실제 민주당 지지자들이 아님에도 분탕질이 목적인 사람들,
갈등 양상이 걱정되어 이런저런 충언을 남기는 분들,
한발 떨어져서 비평하는 사람들까지 ...
모두 뒤엉켜서 난장판이 된 상태라서
피아 구별도 안되고,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도 힘든 상태이지요.
너무 몰입하지 마시고, 한발 떨어져서 지켜보시는게 마음 다잡기는 좋을겁니다.
이 또한 다 지나갑니다.
다만, 늘 생각하는건 '당위'가 아닌 '현실파악'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몇달 전 정책 실장 발언으로 주식 급락했을때도
'그것만이 이유가 아니지 않느냐'가 아니라
주식 전문가도, 심지어 분봉까지 보여주면서, (거버넌스 정책으로 친 민주당 성향이 좀 있는 분으로 보이는데도)
발언 시점에 매수 매도 흐름까지 보여주면서
'정책실장이 실기했다'가 아니라 '정책실장의 발언이 영향을 미쳤다' 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마치 그것처럼, 현상 자체는 현상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내 주변만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전체 세상을 기준으로 해서
'~하지 않으면 안된다', '~ 해야만 한다' 가 아니라
'아.. 이런 사안에 대해서는 이런 의견이 많구나'
'이런 정책은, 의도는 좋았지만, 결과적으로 이런 결론을 내고 있으니 최소한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겠구나'
'이건 xx가 비판하는 것이니 호도 하는 것이다, 가 아니라 내용을 살펴보니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고민해야겠구나'
'이 주식이 이 가격은 말이 안된다가 아니라, 이 가격이 되었으니 이런 대응을 해봐야 겠구나' 와 같이
그냥 매 순간 그때 벌어지는 현상 자체에서,
현실을 보고 그에 맞춰서 고민하는게 맞지 않느냐는 생각이에요.
현재는 대통령의 큰 틀에서의 정책 방향성은 지지하지만,
(그런 사안에 있어서, 큰 틀에서의 정청래 당대표를 지지하지는 않았던 것이구요)
개별 사안에서의 문제점들은 불만입니다. 그런 부분을 개선하길 바랍니다.
(특히 이광수 안으로 보이는 듯한, 부동산 정책에서의 '우틀않' 방식은 비판받아야죠)
그런 면에서, 지지하지만 비판하고, 비판하면서 내 의견이 어떤 경로로든 닿기를 바라고
그게 반영되기를 바라지만, 반영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정치 지형이 유지되는 한, 민주당을 지지할겁니다
(더더욱 중도 / 실용 / 현실주의에 맞춘 제 의견에 맞춘 정당이 나온다면 모르겠군요)
내 삶을 더 나아지게 하길 바라는 마음에 하는 겁니다
정부가 내 삶을 더 힘들게 하는 정책을 한다면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할 겁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본인들의 삶을 최우선의 가치로 가지고 있습니다
투표를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앞으로는 무지성 투표는 하지 않을겁니다.
방패도 내 몸부터 막을 방패가 있을때 얘기죠. 다음에도 민주당 찍으실꺼죠. 이런말도 이제 불편하네요.
내용추가.
지선때 호남권 후보군 좀 보세요. 정청래의 전북 이원택이요? 그 지역구에서도 취급 못받는 일못하는 전형적 인물이에요.
누구를 위해서?
가르키는대로 찍고 돈 내고 그래야 하는건가요?
무뇌가 되어야 한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근데 이대통령과 뉴이재명들이 계속 긁으면 투표를 안할 수는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