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오르면 거기에 늦을새라 올라탄다가 급격히 올라가고,
내리면 또 내린다고 파니까 급격히 내려가고
누구 지지하다가 뭐 하나 맘에 안들면 갑자기 비난의 대상이 되고
뭐 하나 나오면 그 주제로 도배되다가 조그마한 것 하나 걸리면 또 성토 분위기 되고
그냥 목소리 큰 몇명에게 휩쓸려 다니는게 몇몇 악성 민원자 때문에 학교가 망가지고 사회가 망가지는 것과 뭐가 다른 건지...
조금 방관하는 것도 필요하고,결과를 너무 빠르게 요구하는 건 아닌지,
흑과백만 있는 극닥전인 판단을 하는 건 아닌지...
좀 여유를 가지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시판 분위기만 보면 그냥 하루하루가 미친x 널띄기 하는 것 같습니다.
하락은 정부탓 남탓이지만, 상승은 내 실력 이거든요 ㅎㅎ
레버리지도 나올 땐 큰 반대 없었지만 지금은 엄청 시끄럽지 않습니까.
다시 또 상승하면 지금보단 훨씬 조용해질겁니다.
왜 투자 구루들이 그렇게 레버리지 하지 말고 빚내서 투자하지 말라는 걸
지금 시장이 손수 가르쳐주고 있다고 봅니다.
그냥 반도체 사이클에 맞춰 떨어질 때 되어서 떨어졌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우리 시총이 작아서 낙폭은 미국시장 대비 더 컸을거라 보구요.
근데 지금 코스피는 외인 기관들 한테 개미 털어먹으라고 정부에서 아이템을 다 장착 시켜줬어요.
해결 못하면 기다려서 될 일이 아닙니다.
어려운 장 나오니 다들 패닉인거죠 이러다 좀 정상화되면
조용해질겁니다
이재명 괜히 찍었다고...
김문수 찍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최악이 어떤건지 윤석열을 통해 바로 봤으면서 또 거길 찍어야 한다는 소린데 말을 함부로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