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 매도 - 외국계, 기관계 매수 이상황이면 개인들도 주가가 올라갈 것을 예상하고 같이 타야하는데, 본주에 안타고 모두 레버리지 탑승. 본주에 수급이 딸리니 다시 주가 하락. 지지선 까지 내려가서 다시 반등. 여기서 지지선 터치 3번 정도하면 지지선 뚫리고 더 하락. 레버리지 청산. 손해 막심. 다시 다음 지지선 반등. 이후 같은 형태로 투자.
이 상황의 반복으로 하락의 연속 같습니다. 나의 손해를 레버리지로 복구 하려다 보니 남들도 다 그 생각 하고 있다는걸 간과하는 것같아요. 오늘 외국계, 기관계의 매수 증가로 저도 상승 할 알았는데, 본주가 힘이 매우 딸리네요. 올라가는 추세가 힘이 없어요. 이래서 외국계가 레버리지로 개인들 모두 털리게 기다리는거 같아요.
매수하면 털고...
어떻게 저럴 수 있는지 볼 때마다 신기합니다
주린이 맞으시네요
상기 영상에 현재 하닉 상황, 삼닉 레버리지 그리고 외인이 털어먹는 대응까지 잘 설명해 놨네요
레버리지 구성이 본주 90% 정도고 나머지 선물입니다.
구성합이 100%가 아니라 200%라 본주 하나 사고 선물 하나 사는 개념이죠.
레버리지 하나로 수급 2개 만드는 꼴인데... 레버리지 때문에 수급이 딸린다고 하기는 어렵지 않나 하네요.
레버리지도 우상향 기대가 있으면 며칠이라도 들고 갈텐데...
오를만큼 올라서 우상향 하리라는 기대가 꺾인거죠.
레버리지 나온게 5.27일이었는데...
5월 26일 하이닉스 종가가 202만원입니다.
레버리지 때문에 못오른 거면 하이닉스 300도 못갔겠죠.
제가 보기에는 레버리지가 밀어올렸던거...
다시 제가격으로 회귀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