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입니다. 분명히 충분히 공포 구간이 왔다고 생각하고 전 저점 지지할거라고 베팅해서 열심히 어제 들어갔더니 더 밀리네요 ㅠㅠ 이렇게 빠진다고? 그럼 공포에 사야지 공포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샀는데 더 빠지니 이거야 말로 진짜 공포...
반도체 투자액 계속 더 늘어난다는 뉴스 나올 때까지요.
저는 지금이 저점으로 보기는 합니다만 언더슈팅이 더 있을걸로 봐서 한동안은 관망입니다.
(다 팔고 들어간 나스닥 etf가 계속 떨어지는건 안비밀....)
거의 다 온 느낌이네요.
공포에 질린 사람조차 떠나고 조용할때 사라는 말인데
국장에는 잘 안됩니다.(국장은 조용할때 사면 상폐되거나 조용할때 사도 더 떨어지고나 조용할때 샀는데
다시 오를떄까지 10년 걸린다던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