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56417Y
비율=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의 건보료 액수 / 가장 적게 내는 사람의 액수
2021년 기준으로 일본 24.0, 대만 12.4, 한국 368 (36.8 오타 아님;;)
(2025년 한국 455배, 대만 일본 자료 없음.)

월 1.9만원..? 무슨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료 인가요? 정말 어려우신 분들한테는 아예 걷지 말고
하한액 일본, 대만처럼 바꿔야죠
100배 이상(월 180만원 이상) 내는 분들은 아마 소득세도 반절씩 뜯길겁니다.
그 정도는 아니어도, 월 실수령액 몇백만원 인데 건보료 30~40만원씩 내시는 분들은 아주 많을 거구요.
이걸 보면 건보료도 사실상 소득세, 보유세에 해당하는거 같지 않나요?
남이 돈버는거 더 뜯어내는건 당연하고, 이런 것도 아주 당연하다 말씀하실분들 클리앙에 많이 계실듯요.
국민연금 받고 (월 165만원 이상),
피부양자 탈락.
배우자는, 수도권에 주택 보유.
둘 다 피부양자 조건이 안되니,
부부 합산으로 월 50만원씩 건보료 뜯기면,
노후 생활에 치명타 입니다.
이런 점도 개선되어야 합니다.
좀 조정이 필요해 보여요
그런데 부동산 시장에서 계속 시도하는 건 월급 1600만원 이하는 건보료를 안 내게 만들고, 1600만원 이상만 건보료를 내게 만들건데, 소득 상위 5%만 건보료를 내는 거니 이게 옳은 제도지? 같은 거잖아요. 건보에다가 대입하면 직관적으로 이상해 보이는데 왜 그게 주택이면 그걸 잘 못느끼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돈 버는걸 죄인취급하는 세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