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좀 답답하고 뭔가 정체되어있는 것 같고 정부도 손놓고 있는것 아닌가 싶다가도…
들려오는 소식을 보면 놀랍게도 이재명 정부는 묵묵히 정말 한발 한발씩 해나가고자 하는 것 그리고 사회정의를 위한 스텝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한편으론 그게 참 놀라운 느낌이랄까요.
모든 유형들 중에 가장 무서운게 사실 누가 뭐라하든 옳은것과 해야될것은 결국 묵묵히 계속 해나가는 유형이기도 하죠. 학생으로 따지면 이게 공부를 하는것이고 공부라는것도 하루에 순공부를 8시간씩 하면 고시도 무조건 붙는다는 말이 있지만 매일마다 그렇게 하는 학생, 그렇게 할수있는 학생이 거의 없는것처럼…근데 핵심은 이렇게 하는 학생은 뭘해도 다 합격하고 붙는다는거죠…
안보고 있고 신경안쓰고 있고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고 있는듯해 보이지만 뒤에서는 그걸 다 캐치해내고 최대한 민의에 수렴하고 국민들 가려운 것이 무엇인지를 기어코 알아내서 실생활에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게 사실 이재명이 그동안 해왔던 행정이었고 당 운영방식이기도 했습니다.
내란 특검도 그렇고 윤석열-명태균 건 같은 초유의 사태들도 그렇고…결국은 하나하나 정리되고 잘 처리될거라 봅니다.
이재명 정부의 무서운게 바로 어찌되었든 누가 뭐라하든 옳은것과 해야하는것들에 대해선 그래도 묵묵히 하나씩 스텝 밟아가며 기어코 해나가려고 노력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통령은 오늘도 불철주야 일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작세들과 쁘락치 집단들에 현혹되지 말고 중심 딱 잡고 정부와 성공가도를 함께 달릴수 있도록 정말 뼈빠지게 가야됩니다. 전당대회 전까지도 그냥 손놓고 있지말고 각종 민생 법안이라던가 해야할 것들, 통과시켜야될 것들 열심히 일해야 된다 보구요.
김민석-정청래-송영길도 무엇이 먼저 잘되어야 자신들의 정치적 생명도 이어가고 자신들도 성공가도를 달릴수 있는지를 잘 판단해서 중심 잘 잡기를 바랄뿐입니다. 중심을 잘 잡아야될겁니다 무엇보다 이들이…지금 당권 도전하는 사람들 옆에 붙어있는 수많은 작세들과 쁘락치들을 잘 솎아내야될거에요. 이곳만 보더라도 아주 우글우글한 마당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뭘 하나씩 해나가고있는지 사례를 자세하게듣고싶네요..
실질적인 성과가 저도 궁금했거든요.
사례가 없으니 글이 근거가 부족하고 추상적이네요
언론/검찰 개혁.... 오히려 빠꾸한 모습을 보여주고,
따까리들 고용한 면면이나, 몇 몇 분들 죽자사자 정청래까고 조국당 까는데다가 이게 다 대통령 뜻이라고 만하는 것 보면
(아주 밀접하게) 간접적으로 당무 간섭인거죠??
다른 건 무능력이라고 치지만, 당에 손 데는 것은 넘어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겁니다.
뭐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시키는대로 똑바로 하는 인간이면 누구든 되겠지 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 이런 사람이었구나~ 알게 됩니다